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블레이드, 신무, 크리티카, 강철의기사, 삼검호 등등... 액션게임이 모바일 게임의 트렌드로 자리잡으면서 이제는 '핵앤슬래쉬/대전/레이드'전투가 RPG게임의 주요 키워드로 자리잡고 있습니다.


'자동전투'가 그간 캐주얼/턴제 RPG게임들의 주력무기였다면 이제 '자동전투'는 보조적인 모드의 일부이고,  스마트폰 화면 속에 버추얼패드로 조작하는 '손맛'을 즐길을 수 있는 게임들이 많아지고 있다는 것이죠. 코어 모바일 게이머들이 더 많아지면... 스마트폰 전용 게임 패드를 사용하는 유저들을 주위에서 보게 될지도 모르겠습니다.



이런 게임들을 플레이 하다 보면...




어느새 이런 스마트폰 게임 컨트롤러를 손에 쥐고 있게 될지도 ^^



어찌되었든... 앞으로도 CJ E&M의 '레이븐'이나 넥슨의 '프로젝트Q'처럼 대형 프로젝트 게임들을 비롯하여 출시예정 소식이 들려오는 다수의 모바일 게임들이 유사한 게임성을 가지고 경쟁을 할텐데... 너무 많은 액션RPG 게임들이 쏟아져 나오는 것은 아닌지 벌써부터 걱정이 되는군요. 


개인적으로 핵앤슬래쉬류의 게임은 아직 크게 흥미를 느껴본 적이 없어서... 어느정도 플레이해보다가 그만두게 되서 말입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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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 프로필사진 BlogIcon RossRoy 저도 정신차리니 2개 샀더라구요 -_-;;ㅋ

    그래도 아직 패드를 지원하는 게임이 적은게 좀 아쉽네요
    2014.07.26 19:47 신고
  • 프로필사진 BlogIcon 링크 좀 마음에 드는 액션 모바일게임이 나오면 저도 좋은걸로 하나 구해보려합니다 ^^ 지원되는 게임도 점차 늘어나겠죠 2014.07.26 19:49 신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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