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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븐나이츠 (세나)는 넥서스게임즈에서 개발하고, 넷마블이 퍼블리싱 한 카카오톡 스마트폰 게임입니다. 2014년 3월에 출시된 이후 지금까지 매출 순위 상위권을 유지하고 있죠.


턴제 자동전투 RPG 게임의 원조격인 '헬로히어로'와 유사한 게임성을 가지고 있지만, 여러가지 차별점과 컨텐츠가 지속적으로 업데이트 되면서 아직까지 인기를 끌고 있습니다.


제 블로그에선 2번 정도 세븐나이츠에 대한 정보를 공유한 적 있는데요. 아시다시피 몬길을 주로 플레이하다가 시간이 남으면 돌리는(?) 게임으로... 오랫동안 플레이 하지 않아서 탈퇴하러 들어갔다가 루비가 많이 쌓여있는 것을 보고... 루비를 모두 소진하려고 아이템을 뽑다가 어찌어찌 계속 플레이하는 게임이 되어버렸습니다. :)


아무튼 쉬어가는 게임 포스팅, 복귀 유저 30일 출석 보상으로 얻는 첫번째 6성 캐릭을 소개해봅니다. '리나'네요.


30일 출석하면 원하는 6성을 영웅을 주는 복귀유저 출석체크 보상



세븐나이츠는 랜덤 뽑기 시스템을 기반으로 하고 있는 여타 RPG들과는 조금 다르게 캐릭터를 선택해서 가질 수 있는 이벤트를 많이 합니다.


총 5명의 캐릭이 서로 팀을 이루는 전투시스템이기에 덱 조합에 따라 팀의 전력이 많이 달라지기에... 상위권 캐릭 하나씩 정도는 건네주는 것이 좋다는 운영진의 생각일까요? 아무튼 좋은 영웅 캐릭터도 조금만 노력하면 얻을 수 있도록 유저에게 선택권을 많이 주더군요.


복귀유저가 30일동안 출석을 해서 다시 돌아오면 주는 보상은 '6성영웅선택 소환권'이었습니다. 이 게임의 주요 캐릭터들인 '세븐나이츠'는 빠져있지만... 어떤 영웅을 선택해야 할지 조금은 고민되더군요.


▲ 옛다 6성 선택권, 쿨하게 하나 던져준다.


▲ 신캐 '세인' 이나 가지고 있지 않은 영웅을 고를까 고민을 많이 했지만...





좋은 영웅들이 많이 있지만... 대부분 5성 덱으로 가지고 있고... 가장 좋은 6성의 타이틀은 주인공 '에반'이나 최고의 지원형으로 꼽히는 '리나'에게 있더군요. 첫 6성으로 다른 캐릭들의 성능을 높혀주는 지원형도 괜찮을 것 같아서... '리나' 선택했습니다.




현악기를 무기로 사용한다는 점에서.. 왠지 R사의 S모 캐릭터를 연상시키는군요.


어찌되었든, 첫번째 6성 획득입니다. 장비도 가지고 있는 것 중에서 제일 좋은 것으로 골라 맞춰봤습니다.




나중에 알게 된 정보인데... 아이템 장비는 무기는 치명타나 약점공격을 주고, 방어구는 '막기'로 맞추어야 좋다고 하는군요.



내친김에 강화까지..


어찌되었든... 세나의 '리나'는 상위권 유저라면 필수로 가지고 있어야 하는 캐릭으로 손꼽히고 있습니다. 그도 그럴것이 파티원들의 공격력을 높혀주는 스킬, 매턴마다 회복되는 힐, 상대방의 공격력과 방어력을 감소시키는 등 승부에 지대한 영향력을 끼치는 스킬들을 복합적으로 가지고 있기 떄문이죠.


이로써 힘들이지 않고 세나도 첫 6성을 뽑았다는 것이 신기하긴 한데... 앞으로 세븐나이츠를 계속 플레이하게 될지는 아직 미지수 입니다. ^^


* 오늘 업데이트 되면서 계정마다 하나씩 날라온 '6성 영웅선택권'은 등급표의 상위권 영웅들인 : 에반 / 리나 / 니아 / 아리엘 / 루시 / 메이 / 루리 순으로 필요한 영웅을 뽑으시면 되겠네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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