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구글은 매번 달콤한 디저트류의 간식을 자사의 모바일OS 애칭으로 정하는 것으로 유명합니다.


숫자로 통용되는 모바일 OS의 넘버링 보다 아이스크림 샌드위치, 허니콤, 젤리빈, 그리고 킷캣이라는 이름에 익숙하시다면 안드로이드 OS에 대한 관심이 있다는 증거이겠죠.


버전 업데이트가 되어갈 수록 다소 의미를 부여하기 힘든 숫자보다는, 알파벳 차례대로 친근감있는 음식이름을 소프트웨어의 별칭으로 부여하면서 많은 유저의 관심을 불러모으는 효과가 있었습니다.


구글 본사인 Googleplex 캠퍼스에는 안드로이드L로 불리우던 차기OS, '롤리팝'이 공개되며 새로운 기념동상도 세워졌죠 :)



안드로이드 OS 5.0 '롤리팝' © androidcentral.com

(구글 맵으로 잘 찾아보면 컵케익, 프로요, 진저브레드 등 다른 스태츄들 사진도 볼 수 있다)



▲ android.com도 새로 단장된 듯


구글은 레퍼런스 스마트폰 '넥서스6'  태블릿 '넥서스9', 그리고 스트리밍 디바이스인 '플레이어'를 선보이면서 동시에 '안드로이드'의 브랜딩을 강화하고 있는 추세입니다. 이와 관련된 홍보영상, 광고 캠패인도 유튜브에서 매우 활발하게 공개가 되고 있는데요. 재미있는 영상들을 갈무리해봤습니다 :



(L로 시작되는 디저트...? 달콤한 것이 좋아)





(2014년 10월 15일 공개된 롤리팝 스태츄 공개 행사)



아래는 '플래시 애니메이션'을 연상시키는 CF 애니매이션 영상입니다.








그리고 And You라는 캐치프래이즈를 가진 영상도 있습니다 :)





▲ 안드로이드 아바타 캐릭터를 직접 만들 수 있는 Androidify 앱 :)





마지막으로, 직접 안드로이드 아바타를 만들 수 있는 앤드로이디파이 (Androidify)도 새롭게 업데이트 했더군요. 관심있으신 분들은 앱을 다운로드 받아서 사용해보시길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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