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건축가, 디자이너, 아티스트 등 다양한 직업을 가진 사람들의 작업공간이 공유되는 재미난 웹사이트/앱이 있어서 소개해봅니다.


아참, 이 글을 쓰게된 계기는 얼마전 사무실 오피스 풍경을 공유하는 서비스 (Office Snapshot, Office Fetish)를 정리하다가 갑자기 예전에 본 Desk Project가 연상되어 기억났기 때문입니다. ^^


Desk Project는 구글러인 Jongmin Kim님이 2012년에 iOS앱으로도 선보인 프로젝트인데... 2014년 8월부터 신문 등 여러 매체에 실린적 있네요 ^^ 아이폰 앱은 2012년 이후 업데이트 되고 있지는 않지만 웹사이트 desk.cmiscm.com에서 쉽게 데스크 프로젝트를 열람해볼 수 있습니다.


:: 다른 사람의 사무/작업 공간을 엿볼 수 있는 Desk Project 바로가기 ::


사이트에 접속하면 동적인 웹 레이아웃 구성과 함께 자신의 업무공간을 공개한 아티스트들의 데스크 풍경을 볼 수 있습니다.


플랫 실루엣으로 데스크 풍경의 특징을 아이콘화 시킨 것이 돋보이고, 주인공들의 사진이 모니터 디스플레이에 실려있는 디자인 코드가 호감을 불러오는 깔끔한 UI네요.


스크롤을 쭉 내려보다가 선반위에 병이 잔뜩 있는 바르셀로나에 거주하는 아티스트의 데스크 풍경이 궁금해서 클릭해보면...



이렇게 로딩이 시작되고... 곧있으면...


(그의 작업공간이 공개됩니다. ^^)


다른 사람들의 작업공간 인테리어 풍경도 탐색해볼까요?

이번에는 후쿠오카에 거주하는 건축가의 작업공간입니다.



그리고 중국의 iOS 디자이너의 데스크...


© Desk Project


어떤가요? 다른 사람의 책상을 본 다는 것이 참 재밌는 경험입니다. 데스크 프로젝트는 책으로도 나왔는데요. Jongmin Kim님의 블로그에서 구경해볼 수 있으니 참고해보세요.


via Retrojeina님 블로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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