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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주일간 블로터에서 주최하고 구글에서 후원하는 '2015 넥스트 저널리즘스쿨 워크샵'에 참가하여 교육을 받고 있기에... 몇일간 제 블로그 관리에 소홀해져 있는 상태입니다.


오늘은 기존에 사용하고 있던 Flipboard(플립보드) 웹버전이 출시되었다는 이메일 알림이 와서 간단하게 짬을 내어 소개해봅니다.


플립보드(Flipboard)가 처음 나왔을 때 아이패드에서 처음 접하고 신선한 충격을 받았었는데요. 웹에 퍼블리싱 되어 있는 정보를 가져와 잡지를 보듯 유려한 UI로 볼 수 있기에 정말 만족스러웠습니다. 기존과는 조금 다른 방식으로 컨텐츠를 재미있게 열람해볼 수 있었고, 플립보드의 출현과 함께 IT업계에서 '컨텐츠 큐레이션'이라는 단어가 활발하게 쓰인 것 같네요.



:: Flipboard 웹 바로가기 ::


예전에 아이패드를 사용할 때 트위터, 페이스북 등 소셜피드를 등록하는 기능과 함께 많이 활용했었는데요. 이상하게도 요즘은 전만큼 사용하지 않고 있습니다. 이번에 웹 버전 PC서비스를 시작했다고 하니 시간을 내서 다시 사용해봐야 겠네요.


웹 버전은 손가락으로 Flip하는 맛이 없어 약간 아쉽지만, 한눈에 원하는 매체의 기사를 파악하는데는 좋은 툴이네요. 수업 시간이라 이만 줄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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