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몬길(몬스터 길들이기)에 새롭게 추가된 '의회' 보스대전을 즐기면서 요즘도 새로운 7성 뽑기를 도전하고 있습니다.


몇일전까지 록산느, 최병란, 미코 3인방 뽑기 확률 10배 이벤트가 있었지만... 역시 쉽게 나오진 않더군요 ^^


반면 융합으로 새로운 7성을 뽑았는데요.


간단하게 추천 장비와 영혼석, 그리고 스킬순서 세팅을 정리해보겠습니다. :)


몬스터길들이기 7성 : 이브



'이브'는 등급표만 두고 볼 때 크게 인기있는 캐릭은 아닙니다. 다만 전탑(전설의 탑)에서 매우 쓸모가 많다고 들었습니다. 이제는 팀전에서는 거의 보이지 않고 오로지  전설의 탑을 쉽게 클리어 하기 위한 캐릭으로 소개되고 있네요. :)


추천되는 장비는 공공(공속세트)입니다. 가끔 체체를 준다고도 하는데 공공이 더 효율이 좋은 것 같네요. 악세사리는 터쿼이즈 세트를 껴주면 됩니다.


영혼석은 개척지 + 용암이나 늪지대 + 용암입니다.


스킬순서는 전탑에서 많이 사용되는 캐릭이기 때문에 이렇다할 추천이 별로 없습니다. 굳이 변경하지 않아도 되겠습니다.



몬스터길들이기 7성 : 전장의 렌


▲ 소환서 70장을 모아야지만 뽑을 수 있는 소환전용 7성 '전장의 렌'



'전장의 렌'은 팀전에서 맹활약하는 소환 전용 7성입니다. 보스대전에서 모은 포인트 모아서 '명예상점'에서 소환서를 교환 뽑을 수 있죠 ^^


다소 사기에 가까운 강력한 딜량을 뽑아낼 수 있는 스킬과 디버프 스킬을 가진 캐릭입니다.


스킬 '발도'는 이로운 효과를 제거하면서 속박효과, 280% 데미지를 주는 핵심 스킬이고, 패시브는 스킬 사용시 상대 방어력 30% 무시하기에 순간적으로 높은 딜을 넣어서 상대를 순삭할 수 있죠. 떄문에 왠만한 팀전 고수들은 '전장의 렌'을 하나씩은 가지고 있습니다.



추천되는 장비는 역시 공공(공속세트) 그리고 다이아목걸이/반지 세트입니다. 다이아 악세사리 세트가 없다면 터쿼이즈를 주면 됩니다.


공격력이 강한 대신 방어력이 약한 편인데... 상위 랭커들은 대부분 용암 + 용암 으로 영혼석을 세팅해서 전장의 렌을 딜러로 올인하고 있네요 ^^


스킬순서는 (1) 발도, (2) 약점포착, (3) 분쇄, (4) 결착 정도가 좋아보이는군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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