티스토리 뷰

이번에 리뷰해보게 된 아이폰6 케이스는 일본 앤드메쉬(AndMesh)사의 메쉬케이스(Mesh Case)입니다.


일본에서 선풍적인 인기를 끌고 있는 아이폰 케이스라고 하는데요. 물론 제가 직접 일본에 가서 인기가 있는지 눈으로 확인해보진 못했습니다. 그저 풍문이 그렇다 합니다. :)


'엘라스토머'라는 신소재를 사용한 것이 특징이네요. 기존 실리콘 젤리 케이스와는 달리 누렇게 변색되는 일이 없다고 하네요.


아시다시피 지금 제가 사용하고 있는 아이폰6+에는 직접 구입한 투명 젤리케이스를 사용하고 있는데, 엘라스토머 소재는 방진설계가 되어있다 하니 쉽게 더려워지진 않을 것 같습니다.


그럼 어떻게 생겼는지 살펴볼까요? 눈길을 확 끄는 디자인입니다. :)




▲ 정말 강렬한 레드.. + 물방울 패턴!


찾아보니 레드컬러 말고도 블랙, Cyan, 블루, 화이트 등등이 있네요 :)


▲ 특이함과 평범함이 교차하는 놈코어(Normcore) 유저들이 마음에 들어 할 것 같은 디자인


▲ 이 제품은 아이폰6 용이므로 아이폰6 찬조출현




3D 프린터로 만든 것 같지만 멋있어...




iPhone 6 Mesh Case (AndMesh)


▲ 오... 멋진데?


▲ 전면 / 측면 / 후면 전체를 잘 감싸고 있으니 충격방지에 효과적일 것 같다.




이렇게 보면 딱 어떤 느낌인지 감이 오시죠? 


붉은 정열의 레드를 잘 소화해내지 못할 것 같다... 그래도 괜찮습니다. 왜냐면 아래와 같은 다양한 컬러들이 준비되어 있으니까요.


Mesh Case © AndMesh

(짙은 블루, 하늘색 Cyan, 블랙, 그리고 오렌지도 느낌이 꽤 좋네요 ^^)



가격은 아이폰6의 경우 2만 8천원, 아이폰6+는 3만 3천원입니다.


기본 실리콘 케이스의 변색을 걱정했다면 '엘라스토머' 신소재를 사용한 만큼 쉽게 때타지 않는다는 것이 장점일 듯 하네요. 손으로 쥐었을 때의 감촉도 탁월한 편입니다.


충격흡수 설계가 잘 되어있다 하니 외부 충격으로부터 폰을 잘 보호해줄 감각있는 케이스를 찾으신다면 참고해보셔도 좋을 듯 합니다. :)



* 제품을 소개하기 위해 가성비로부터 제품을 무상증정 받았습니다.
리뷰어 의사가 존중되어 어떠한 제약없이 솔직하게 작성되었습니다. :)


댓글
댓글쓰기 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