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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난 포스팅에서 윈도우10에서 윈도우7의 시작메뉴를 부활시키는 방법을 알려드렸는데요 ^^


이번에는 윈도우에서 맥(Mac)의 런치패드 처럼 앱을 실행시킬 수 있는 페이퍼플레인 스마트 런치(Paperplane Smart Launch)를 소개해봅니다.


윈도우 태스크 바에 여러 앱을 주르륵 고정 시켜두는 것 보다, 필요한 앱만 단축 실행시켜 쓰는 것을 좋아하시는 분들께 추천할만한 윈도우 활용팁 입니다. :)


윈도우에서 맥(Mac)의 런치패드 앱 메뉴 띄우기, Paperplane Smart Launch


먼저 위에 사이트에서 설치 프로그램을 다운로드 받습니다.



:: PaperPlane Smart Launch 프로그램 다운로드 바로가기 ::


Paperplane_Setup.zip 압축파일을 열고 설치를 끝내면 아래와 같이 Paperplane Smart Launch 앱을 자동으로 실행되게 됩니다.



그럼 이제 단축키 F12 펑션키를 누르면 아래와 같이 맥(mac) OS X의 런치패드를 연상시키는 앱메뉴가 전체화면으로 뜹니다. ^^


▲ 윈도우10에서 맥의 런치패드UI와 비슷하게 원하는 프로그램을 실행시킬 수 있게 된다.


여기서 아무 곳이나 빈 공간에 우클릭을 해서 Settings(설정) 화면으로 들어가면 기본 언어를 한국어로 설정할 수 있고, 단축키 변경, 창 모드 실행 등 여러가지 기능 옵션을 만져줄 수 있습니다.


▲ Paperplane 설정 메뉴에서 'Korean'으로 언어를 바꾸자 ^^


▲ iOS, Mac OS X의 UI에 익숙하다면 사용해볼만하다


앱 메뉴 폴더로 아이폰을 사용하는 것처럼 롱프레스, 드래그앤드롭으로 편집이 가능합니다. 자주 쓰는 프로그램 앱이 있다면 마우스 오른쪽 클릭 -> '추가' ->'파일'로 바로가기 단축아이콘을 등록해 둘 수 있죠 ^^


직관적으로 앱 실행이 가능하고 입맛에 맞게 앱 실행메뉴를 커스티마이징 할 수 있다는 점에서 맥(mac)을 쓰다가 윈도우로 전향하신 유저분들, OS X의 런치패드를 써보고 싶은 분들께 추천해봅니다. 또는 골수 윈도우10 유저라도 자신만의 앱 단축메뉴를 쉽게 만들어 쓸 수 있다는 점에서 꽤 유용해 보이네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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