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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마트폰을 손에 달고 사는 현대인의 하루를 잘 살펴보면 아무 생각없이 웹서핑을 하고, 무의식적으로 페북 피드나 네이버 홈 화면에서 컨텐츠를 주입식으로 소비하게 되는 것 같습니다.


하루에도 너무 많은 정보와 컨텐츠가 쏟아져 나오기 때문에 컨텐츠의 홍수에 휩쓸려 자신이 어떤 것을 좋아하는지, 어떤 정보를 탐색하고 싶은지는 잊은채 그저 이리저리 방황만 하게 되는데요 ^^


막상 원하는 무언가를 찾으려면 관련 검색어나 키워드를 몰라서, 또는 대상을 잘 알지 못해서 제대로 검색도 못하는 경우가 생기기도 하죠 ^^


제가 오늘 소개해드릴 마이셀럽스(mycelebs.com), 신개념 취향검색 서비스는 소셜에서 수집된 빅데이터 정보를 기반으로, 그리고 머신러닝을 통해 지속적으로 정제된 정보를 보여주는 재밌는 서비스인데요. 셀렙(연예인&스타), 영화, 웹툰, 미술작품, 와인, 맥주(비어) 검색 카테고리를 내가 원하는 '취향 필터'를 조합해 찾아볼 수 있습니다.


▲ 지금 내가 찾기 원하는 컨텐츠를 '취향 필터'로 검색할 수 있는 마이셀렙스(mycelebs.com)



:: 마이셀렙스 취향검색 바로가기 ::


마이셀럽스 각 항목 (스타, 영화, 웹툰 등등) 에서는 분류체계에 맞도록 인터렉티브하고 인포그래픽컬하게 원하는 대상을 찾아볼 수 있는데요.

▲ 연예인, 배우들의 실시간 검색 정보, 데이터 통계를 시각화하여 보여준다.


특히 연예인, 스타들의 프로필을 검색해보면 한류스타 또는 K-POP 가수들이 해외 어떤 국가에서 어떤 연관검색어를 통해 인기를 누리고 있는지를 알 수 있습니다. 유튜브 영상 조회수부터 나라별 성향까지 볼 수 있어 매우 입체적인 정보를 제공하고 있다는 것이 놀랍습니다.


▲ OST좋고, 목소리멋진 배우가 등장하고, 심오하면서도 교훈적인 영화?


제 경우는 영화 파인더 검색을 통해서 <OST좋은, 목소리 멋진, 기대이상인, 교훈적인> 등의 취향 필터를 넣어서 영화를 검색해보았는데요.



위와 같이 맘마미아!, 쎄시봉, 겨울왕국 등 제가 관심있어 할만한 취향검색이 가능했습니다. 미 비포 유는 아직 못본 영화인데, 취향검색을 통해 추천된 결과라서 시간을 내어서 찾아보고 싶어지더군요 ^^


영화 작품 옆에 있는 해쉬태그도 짧은 단어로 키워드 분류가 되어있지만 매우 정확하게 영화 속성 분류를 해주고 있기 때문에 어떤 영화를 볼지 결정장애가 있다면 마이셀렙스 취향검색을 믿어보는 것도 좋겠다는 생각이 듭니다.


▲ 어떤 영화 작품을 선택해야 할지 모르겠다면 랜덤형 검색도 가능하다 ^^


마이셀렙스(Mycelebs)가 매우 특별한 것은 각각 검색 분류체계에 맞는 모듈형 검색이 가능하다는 것입니다. 특정 취향의 캐릭터가 나오는 영화, 혼자있을 때 보기 좋은 특정 영화를 찾을 수도 있죠.


그리고 와인(Wine) 취향 검색에 경우에는...


▲ 찾고 있는 와인을 색상으로 찾아보자


놀랍게도 와인 빛깔 색상으로 와인 취향 검색을 할 수 있습니다. ^^



빅데이터를 기반으로 정보를 큐레이션해주고, 취향검색이라는 독특한 키워드 조합으로 관련 정보를 추천해주니 정말 재밌네요. 맥주(Beer)의 경우는 나라별, 연령별 맥주들을 분류해서 볼 수 있고, '톡쏘는' '산뜻한' '순한' '부드러운' 등의 취향 검색을 할 수 있습니다.


세계 명화, 검색어(제목) 몰라도 검색한다, 마이셀렙스 아트 파인더


▲ 아트 (유명한 미술 작품) 찾기


제가 가장 감탄한 마이셀렙스의 '취향 검색'은 유명한 미술작품을 색상, 채도, 질감 등으로 찾을 수 있는 아트 파인더 섹션이입니다. 누구나 레오나르도 다빈치나 피카소의 유명 작품들을 익히 알고 있지만, 어렴풋이 알고만 있는 작가 미상의 그림들은 찾기 까다로울 때가 많았는데요.


▲ 한번쯤 본 적 있는, 여인이 나오는 등의 태그 분류 검색, 색상 검색으로 그림을 찾아보는 것이 가능하다 ^^


다양한 검색 모듈을 통해 그림의 종류 (유화, 소묘, 판화, 수채화) 작품의 크기, 작품이 그려진 시대 등을 조합해서 그림을 찾을 수 있습니다. 물론 취향 필터를 통해 '중후한' '무거운' '매혹적인' '차가운' '화려한'과 같은 취향검색도 할 수 있습니다.


▲ 파블로 피카소의 아비뇽의 처녀들 마이셀렙스 관련 정보


저는 피카소의 아비뇽의 처녀들이 갑자기 생각나서 마이셀렙스 정보를 보게 되었는데요. 제품의 크기와 소장 박물관등 요약 정보는 물론이고 마이셀렙스만의 소셜 빅데이터와 머신러닝 분석으로 나온 색채 감성, 그리고 색채 분포까지 확인해볼 수 있었습니다. 이와 유사한 스타일의 그림들도 큐레이션 되어 예술 작품을 연구하고 공부하는데 큰 도움이 되더군요.


▲ 내 취향에 맞는 컨텐츠 찾을때, 검색어 없이도 취향 필터로 찾아보자


:: 마이셀렙스 바로가기 ::

www.mycelebs.com


지금은 마이셀렙스에서 연예인 스타, 영화, 웹툰, 아트, 와인, 비어(맥주) 취향 검색이 가능한데요 ^^ 앞으로 스마트폰, 맛집, TV방송, 헤어스타일, 운동화, 자전거, 커피, 라면 등 라이프스타일과 개개인의 취향에 맞는 정보들을 다룰 것이라니 기대가 큽니다.


찾고 싶은 영화나 명화의 제목이 잘 생각이 나지 않을 때, 감성과 느낌으로 취향 검색을 해보고 싶으시다면 마이셀럽스 취향검색을 활용해보시기 바랍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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