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성수동 근처에서 조금씩 못가봤던 곳들을 순례하고 있습니다.

이번에는 HOPE 예윤 철판스테이크 & 커리라고 쓰여져 있는 곳입니다.

작은 가게이지만 밖에서 봤을 때 꽤 예쁜 것 같아 관심을 가지게 된 곳이죠 ^^

주 메뉴는 스테이크와 커리...

안쪽 인테리어는 아래와 같은 느낌... 소소한 데이트를 즐기기에는 좋아보여요. 물론 점심 때 이곳까지 찾아와서 데이트를 즐기는 커플이 있을지는 잘 모르겠고...

메뉴를 주문하면 칼칼한 고춧가루가 들어간 국물을 줍니다. 이게 꽤 맛있네요.

내부 인테리어에 많이 신경을 썼는지 눈길이 가는 곳이 많습니다. ^^

술병을 데코로 활용한 건 참 잘한 것 같아요.

점심 메뉴 중... 아마도 전 '비프 스테이크 커리'를 주문한 것으로 기억합니다. 그리고 같이 간 분은 하와이안 비프 햄버거 스테이크... 철판 스테이크라서 그런지 가격대는 조금 있는 편이네요.

스테이크와 커리의 조합은 꽤 맛있는 편이었습니다. 한번 정도는 더 가서 먹어보고 싶은 생각이 드네요.

다만 햄버거 스테이크는 가격에 비해 조금 아쉬운 부분이 많네요. 양도 적은 것 같고...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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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 성동구 성수동2가 301-64 | 예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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