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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ac)에 필요한 필수 유틸리티 15개
맥 필수 어플리케이션 / 맥초보  Mac 시작하기



맥을 사용하기 시작했다면 윈도우와는 다른 환경과 여러가지 익숙하지 않은 것들로 가득차 있을지도 모르겠습니다. 저는 1년 전부터 맥을 접해서 사용해 왔고, 몇주만에 익숙해져서 맥을 윈도우보다 더 효율적으로 사용하는 방법에 대해서 조금씩 연구해왔습니다. 맥을 처음사용하는 맥 초보 유저들을 위해서 맥을 효과적으로 사용하기 위해 어떤 프로그램 (유틸리티)가 필요한지 여러가지를 테스트 해봤는데, 그 중 가장 필수적으로 사용되고 좋은 어플리케이션을 모아 간단하게 정리해 보겠습니다. ^^;

맥을 사용하시는 분들에게 많은 도움이 되었으면 합니다. ^^; 맥의 프로그램들은 대부분 설치하지 않고 응용 프로그램 폴더로 끌어다가 놓기만 하면 된다는 것은 알고 계시죠? ^^;



>> 1. The unarchiver : 압축해제 프로그램, 이제 알집은 필요없다

맥은 기본 압축 포맷인 .zip파일들을 자동으로 풀어줍니다. 다만, rar나 7zip 같은 다른 압축파일을 푸려면 약간 난감할지도 모르죠 ^^ 어쩌면 맥에는 알집이 없나... 라고 하실지도 모르겠습니다. ^^ 이럴때는 the Unarchiver를 쓰시면 됩니다. 거의 모든 압축방식을 지원하기 때문에 맥에서 압축을 풀기 위해 제일 먼저 설치하는 프로그램이죠 ^^

- 압축해제를 완벽하게 도와주는 Unarchiver -



추가로, 맥의 탐색기라고 할 수 있는 Finder에는 압축기능도 들어있어서 쉽게 오른쪽 클릭으로 zip파일로 압축을 할 수 있지만, 만약 rar로 압축하려거나 분할압축을 하려 한다면 Simply Rar를 사용하시면 됩니다. ^^ :: 다운로드 하러가기 ::




>> 2. 무비스트(Movist) : 곰플레이어나 KMP를 찾고 있다면 바로 이것

맥에는 퀵타임이 있지만 사실 그리 유용하진 못하죠 ^^ 자막을 출력해주는 곰플레이어와 같은 프로그램을 찾고 있다면 그것보다 성능이 좋은 무비스트를 사용하시면 됩니다. 매우 깔끔하고 한글자막도 잘 출력해줘서 동영상 플레이어로는 무비스트의 대체제를 찾기가 어려울 정도입니다. 한국에서 개발된 멋진 프로그램이죠 ^^





>> 3. Just Looking : 쓸만한 이미지 뷰어를 찾고 있다면...

이미지를 보는데 이미지를 보는데 왜 이미지뷰어 프로그램이 필요하냐고 물으시는 분도 계실 것 같습니다. 그러지만 Just Looking은 정말로 뛰어난 이미지뷰어입니다. '배경화면으로 설정' 기능도 지원해주고 있죠 ^^;;





>> 4. Chrome or Firefox
사파리만 있으면 충분해! 라고 하실지도 모르지만 그래도 Firefox나 Chrome은 맥에서도 매우 쓰기 좋은 인터넷 브라우저 입니다. 크롬은 날렵하고, Firefox는 뛰어난 부가기능으로 성능이 자자한 웹 브라우저입니다. ^^; (Firefox 다운 / 크롬 다운 ]



>> 5. Open Office (or Neo Office) 
맥에서 doc나 ppt 같은 오피스 문서를 작업할 수 있는 무료 오피스 프로그램입니다. 오픈 오피스는 아마 유명해서 다 아실것 같네요 ^^ 맥에 조금 더 최적화 되었다는 Neo Office도 있는데, 오픈오피스가 조금 더 안정적인 것 같습니다.



:: 오픈 오피스 다운받기 ::
(맥용 = 언어는 한국어로 받으시면 됩니다. ^^)

지금 최신 버젼은 3.2.1 이군요 ^^ 한글 언어팩을 사용하면 한글로 사용가능합니다. 맥에서 쓸 수 있는 오피스 프로그램은 전에 정리해논 글을 참고해 보시기 바랍니다. [예전글: 맥 무료 오피스: Neo Office 와 오픈오피스 ]



>> 6. Transmission : 맥에서 토렌트(Torrent) 파일을 다운로드할때 사용되는 프로그램입니다. 맥 OS X용을 다운받으시면 됩니다. ^^;   :: 다운로드하러 가기 ::


>> 7. NateOn (or Skype)
맥에서도 네이트온을 사용할 수 있죠 ^^ 윈도우처럼 광고가 없어서 오히려 더 편합니다. ^^ 국제적으로는 네이트온과 비슷한 메신저와 인터넷 정화로 유명한 Skype를 많이 사용합니다. ^^; :: 맥용 네이트온 다운로드 하러 가기 ::


>> 8. Tweetie : 트위터리안이라면 트위티...
트위터를 즐기기 좋은 트위터 클라이언트는 최근 트위터에서 공식적으로 인수한 'Tweetie'라는 클라이언트입니다. Adobe Air기반으로 작동하는 Tweetdeck도 멋지지만 'Tweetie'는 맥의 인터페이스와 매우 잘 조화되는 클라이언트 소프트웨어입니다. 트위터리안이라면 Tweetie를 사용해보세요 ^^; (무료버젼을 사용하시면 됩니다. ^^ 공식인수되서 전부 무료로 전환될꺼라 생각했는데 아직 아니네요 ^^)





>> 9. Coconut Battery : 맥의 배터리라이프를 체크해주는 유용한 소프트웨어
맥 유저라면 누구나 사용하고 있을 코코넛 배터리입니다. 간단하게 맥의 배터리의 성능을 보여줍니다. 배터리 사이클을 확인할 수 있어서 매우 유용한 프로그램이죠 ^^;



>> 10. Burn : 맥에서도 CD/DVD를 굽자

맥도 윈도우처럼 Finder에서 자체적으로 디스크 굽기가 되지만, 그래도 여러가지 기능을 지원해주는 전문 버닝 소프트웨어가 있습니다. Burn은 무료지만 여러가지 기능을 제공하고, 이미지파일도 구울 수 있어서 정말 쓰기 좋은 프로그램이죠 ^^;




[고급(Advanced) 유틸리티 / 상용 유틸리티]

>> 11. Parallels Desktop
패라럴 데스크탑은 가상 OS를 맥에 설치할 수 있는 소프트웨어입니다. 윈도우7 이나 XP를 맥에 깔아서 돌릴 수 있죠 ^^ Bootcamp는 멀티부팅으로 윈도우를 지원해주지만 패라럴 데스크탑은 맥을 돌리는 도중에도 윈도우를 사용할 수 있게 해주는 재밌는 프로그램입니다. 비슷한 유명 프로그램으로 VMware가 있죠 ^^;


>> 12. NTFS for Mac OS
맥은 아쉽게도 윈도우 파일관리 방식인 NTFS를 아직까지 공식적으로 지원하지 않습니다. 따라서 NTFS방식으로 기록된 드라이브에는 기록을 할 수 없는데 NTFS for Mac 이나 Macfuse를 사용하면 NTFS로 되어있는 하드디스크도 쓸 수 있게 해줍니다. 이건 다음 포스팅에서 더 자세하게 다뤄보겠습니다. ^^;
  

>> 13. File Recovery for Mac (or Data Rescue)
맥에서 파일을 지웠을때 복구하는 방법은 생각보다 까다롭습니다. 전문 프로그램을 돌려도 복구하기 쉽지 않더군요. 따라서 타임머신과 같은 백업소프트웨어를 사용해주는 것이 좋지만 일단 지워진 데이터를 살려야 하는 상황이 오면 그야말로 별이 보이죠.. ;; 맥의 Undelete 소프트웨어는 여러가지 있지만, 사용해본 것 중에서 가장 괜찮은 것은 File Recovery 입니다. 상용프로그램이라 돈을 주고 사야하지만, 데모는 있으니 한번 사용해보세요 :: 평가판 다운로드 ::

 
>> 14. PhotoShop (or Gimp)
마지막으로 포토샵입니다. 그래픽 전문 에디팅 툴로써 포토샵을 모르는 컴퓨터 사용자는 없죠 ^^; 그렇지만 역시 상용 프로그램이라... ^^; 다만 잘만 사용하면 포토샵과 필적할만한 Gimp와 같은 무료 그래픽 툴도 있으니 사용해보세요 ^^ 





>> 이밖에도...

위젯 형태로 맥 시스템을 체크할 수 있는, istat, 그리고 스크린샷을 찍어주는 위젯 Screenshot plus 이 써볼만하고, 
소리를 녹음하고 편집할 수 있는 Audacity, 만화책 뷰어인 cooview 여러개의 이미지를 자동 리사이즈해주는 iresize, 그리고 여러가지 효과를 줄 수 있는 picturesque 등을 필수 프로그램으로 추천하고 싶네요 ^^;




* 앞으로 맥에 관한 정보를 많이 포스팅 할 수 있도록 하겠습니다. ^^


Link // photowaker.com
@linkwin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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