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새로 구입한 노트북 컴퓨터 파티션 나누는 방법
윈도우7
에서 포맷없이 파티션 나누기



새로 컴퓨터를 사면 윈도우가 설치되어 있는데, 주로 500gb 이상의 고용량 하드디스크라도 파티션이 나눠져 있지 않은 것이 대부분이죠 ^^ 때문에 많은 분들이 파티션을 나누기 위해서 파티션매직과 같은 별도의 소프트웨어를 사용하는데, 그럴 필요 없이 윈도우7 (또는 비스타) 디스크 관리자를 통해서 쉽게 포맷할 필요없이 파티션을 설정할 수 있습니다.

특히 노트북에 경우 대부분 C: 한 파티션으로만 설정되어 있는데, 컴퓨터를 잘 활용하시는 분들이라면 조금 불편할 수 있죠 ^^ 따라서 개인파일을 저장할 수 있는 D: 파티션 분할 방법을 간단하게 정리해 봤습니다. ^^


- 사용하고 있는 노트북, 500gb 하나의 파티션을 나눠서 D: 를 만들어보자 -



일단 C:의 남는 공간을 파티션을 나눠서 D:로 만드는 방법은 매우 간단합니다. ^^ 제어판 -> 관리 도구 -> 컴퓨터 관리를 실행시키면 윈도우의 기본적인 설정을 할 수 있는 창이 뜨는데, 만약 제어판에서 찾기 힘들다면 실행(윈도우키+R) 창에서 'compmgmt.msc'라고 입력하면 바로 실행시킬 수 있습니다. ^^;


- 파워유저처럼 보이고 싶다면 compmgmt.msc를 외우자 -



- 이 방법도 쉽다, 검색창에서 '컴퓨터 관리'라고 치면 맨위에 나온다 -

 

이렇게 '컴퓨터 관리'창을 뛰우면 여러가지를 설정할 수 있는 셋팅창이 뜨는데, 다 무시하고 왼쪽 메뉴에 저장소 -> 디스크관리로 갑니다. 그러면 지금 사용하고 있는 하드디스크의 파티션 상태를 볼 수 있습니다. ^^;


- EISA영역은 노트북 컴퓨터를 초기화 할때 필요함으로 건들지 않는 것이 좋다 ^^ -



자, 그럼 파티션을 나누기 전에 다운로드나 기타 프로그램은 모두 꺼두는 것이 좋습니다. 포맷없이 파티션을 나누는 기능이지만 혹시 또 모르니 * 개인파일은 꼭 외장하드에 모두 백업을 받아두세요 ^^: 백업은 생명입니다. ^^



- 분할할 C:에서 오른쪽 클릭, '볼륨 축소'를 누르자 -



파티션을 나눌 C 드라이브를 오른쪽 클릭해서 '볼륨 축소'를 누릅니다. 그러면 계산하는 시간이 조금 걸리고, 나눌 파티션 용량을 정해주는 창이 뜨는데요 ^^ 500gb에서 사용하고 있는 공간을 제외한 남은 용량을 D: 로 나눌수 있는거죠 ^^ 자신이 사용하고 있는 컴퓨터의 용량을 잘 계산하고, 윈도우가 설치되어 있는 C:에도 항상 여유공간이 필요하니 현명하게 계산을 해서 파티션을 나누시기 바랍니다. 저는 100gb 정도를 D:로 만들었습니다.



- 용량을 잘 계산한 다음 D:가 될 용량을 설정해주자 -



여기서 1000 = 1gb, 10000 = 10gb 정도 입니다. ^^ 정확하게 100gb를 나누려면 1024 X 100해서 '102400'로 설정해야 되겠군요 ^^;

- 이제 새로 분할된 공간을 '새 단순 볼륨'으로 만들자 -


다 끝난 것은 아니고, 이제 새로 만들어진 공간을 포맷하면서 드라이브 설정을 해줘야 합니다. 새로 생긴 공간을 오른쪽 버튼클릭해서 '새 단순 볼륨'을 누르면, 드라이브 할당 및 빠른포맷을 해서 사용할 준비를 모두 끝마치게 됩니다. ^^; 저는 D: 가 CD-ROM으로 잡혀서 일단 E:로 셋팅되겠군요 ^^: (나중에 드라이브 명은 쉽게 바꿔줄수 있습니다)


- 드라이브 설정을 해주고 간단하게 포맷해주면 끝 -



포맷이 완료되면 조금 기다린 후 탐색기에서 인식을 하게 되고, C:의 남는 공간이 성공적으로 파티션을 나뉜 새로운 드라이브를 확인 할 수 있습니다.


- 100gb가 E: 가 되었다. 파티션 나누기 끝! -



자, 그럼 이제 파티션이 분할된 새로운 드라이브를 활용하시면 됩니다. ^^ 위에 방법으로 파티션을 나눌경우, 윈도우를 새로 설치하지 않아도 되고, 사용하고 있는 디스크를 포맷하지 않아도 되니 매우 편리하죠 ^^ 윈도우 비스타 7에서 가능한 팁입니다. XP는 될지 안될지 모르겠네요 ^^;


- '드라이브 문자 및 경로 변경'으로 CDROM을 Z:로, 새로 만들어진 드라이브를 D:로 쉽게 설정할 수 있다 -



CD-ROM 때문에 새로 만들어진 파티션이 E:로 설정된 것이 좀 불편하다 싶으면 같은 설정 창에서 (컴퓨터 관리 -> 디스크 관리) 이번에는 '드라이브 문자 및 경로 변경'을 해주시면 됩니다. CD-ROM을 z: 로 설정해놓고, 새로 만들어진 E:를 D: 바꿔 주면 되겠습니다. ^^  그렇게 어렵지 않으니 아마 쉽게 하실 수 있으실 겁니다. ^^




* 이제 노트북PC에서도 쉽게 파티션을 나눠서 사용하세요 ^^:


댓글
  • 프로필사진 ㅎ_ㅎ 덕분에 쉽게 무사히 나눴습니다!! 감사합니다 ㅎㅎ 2013.08.27 18:11 신고
  • 프로필사진 데이빗 채 박사님 저는 마지막에 "팩 이름이 잘못되었습니다" 라는 창이 뜨면서
    막히고 있습니다 ㅠㅠ
    2013.09.19 16:26 신고
  • 프로필사진 이우리 현재 c 250기가 d 250기가 로 나눠져 있는 파티션을
    c 100기가 d 400기가로 나누고 싶습니다
    c에는 윈7이 있고 d에도 자료가 있는데 필요없는 자료라 날려도 되구요...
    어떻게 하면 제일 간편하게 할 수 있을까요?
    놋북 삼성 r522 win7 ultimate 64bit입니다
    noory98@네이버닷컴
    blog.naver.com/noory98감사합니다
    2016.04.04 00:51 신고
  • 프로필사진 BlogIcon 링크 c:에 윈도우7 OS가 깔려있다면 볼륨 축소로 100GB 미만까지 적용될지 모르겠네요. 일단 C:를 볼륨 축소로 100GB 이하로 최대한 용량을 확보 한 뒤에, 확보한 용량 + 지금 D:를 파티션을 아예 날려버리고 새로운 볼륨을 생성하시면 원하는 400GB 근사하게 D:로 만들 수 있을 것 같습니다.

    (D: 데이터는 모두 날라가니 조심하시구요. 원래 파티션 작업은 데이터 손실의 리스크가 있기 때문에 중요한 자료는 모두 다른 외장하드에 백업해두시고 진행하시는 것을 추천 드립니다.)

    P.S. AOMEI Partition Assistant 같은 전문 파티션 관리 프로그램을 사용해보시는 것도 좋겠습니다.
    2016.04.04 01:41 신고
  • 프로필사진 BlogIcon 조경주 파티션을 나눴는데 항목이 보이지않습니다...하라는대로 차근차근 따라했는데 용량은 줄었는데 왜 나눈 드라이버가 내컴퓨터에서 안보일까요ㅠㅠ 2016.06.25 14:31 신고
  • 프로필사진 BlogIcon 링크 새롭게 할당된 영역을 사용할 수 있도록 포맷하신게 맞나요? 2016.06.25 15:24 신고
  • 프로필사진 neo-orcl 헛 덕분에 쉽게 해결했네요! 감사합니다~~! 2017.02.27 22:46 신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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