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올레스퀘어에서 만난 아이폰4 
아이폰4가 개통되는 곳, 올레스퀘어... 그리고 모바일기기들...

- 5호선, 광화문역 2번출구에 바로 보이는 올레스퀘어... -


2010년 9월 16일... 잠깐 볼일이 있어서 올레스퀘어에 들렀습니다. 올레스퀘어는 5호선 광화문 2번 출구로  나오면 바로 있는데... 꽤 멋진 문화공간이네요. ^^ 다양한 모바일 IT기기를 체험해 볼 수 있고... 전체적으로 산뜻한 느낌의 인테리어로 꾸며져 있어 누군가를 만나기도 좋은 장소인 것 같습니다. ^^ 한켠에는 카페도 있어  IT매니아에게는 휴식공간이자 IT미디어존이네요 ^^; 광화문 근처에 가실 기회가 있다면 꼭 한번 들러보시길 권장해드리고 싶습니다. ^^;
 

* 카페가 있더군요 ^^; 인테리어가 꽤 멋있죠 ? ^^




- 최근 출시된 아이폰4의 개통도 이루어 지고 있는 곳이다. -




- 음... 호평도 있지만... 크고작은 문제점 제기 때문에 문제가 많은 아이폰 4 -




- 간단한 행사나 공연을 할 수 있는 무대시설도 있다.. -



안에는 행사나 공연 진행 할 수 있는 무대시설도 있더군요 ^^ 2층으로 올라가면 세미나 공간이 있고... 인터넷이 연결되어 있는 노트북이나 터치스크린으로 되어있는 테이블 등이 있습니다. ^^ 올레패드로 통칭되는 아이덴티티 스마트패드나 이북(e-book)기기도 있어서 평소 이런 곳에 관심있으신 분이 가본다면 한동안 신제품기기를 만져보느라 정신이 없을 것 같습니다. ^^;


- 2층으로 올라가는 계단... -





- 앉아서 회의를 하기 좋은 공간... -
(공중전화 박스가 보이시나요? ^^ 기념사진 찍는 분들이 있더군요 ^^)


- 아기자기하게 잘 꾸며져 있다. -




- 대략 이런 분위기이다... -




- 아이덴티티 스마트패드.. '올레패드'로 불리우기도 한다.. -


전에 브랜드 런칭 이벤트에서 직접 본 올레패드도 이곳에 있습니다. ^^; 안드로이드 기반으로 나온 스마트패드인데... 앞으로 스마트패드의 대접전이 예상되는 가운데 얼마나 활약할지 궁금하네요 ^^ 올레패드에 관심있으시다면 제가 쓴 아이덴티티 브랜드 런칭 포스팅을 참고해보세요 ^^;


- ebook 리더... -




- 2층에서 바라본 풍경... -
(이때 추석전이라 아이폰4를 개통하시는 분들도 많았습니다. ^^)



<아이패드>

- 한국에 곧 출시될 아이패드... -


국내출시가 얼마 멀지 않은 아이패드입니다. 한국에 출시가 되지 않았는데도 불구하고 아이패드를 모르는 분들은 없겠죠 ^^ 아마도 10월달에 국내에 정식으로 보급될 것으로 예상하고 있습니다. ^^ 그러나... IT기기 트렌드에 조금 민감하신 분들이라면 10월에 아이패드를 구입할 분들은 얼마 없겠죠 ^^ 왜냐하면 아이패드는 2세대 제품이 곧 발표 될 것으로 예상되고 있고... (빠르면 연말... 늦는다면 내년 1,2월 정도겠지만요^^) 새로 출시될 아이패드 2세대는 무언가 달라도 다를 것이기 때문입니다. ^^; (화상채팅인 Facetime 기능, 7인치 스크린 등등) 물론 루머에 지나지 않기 때문에 참고만 하시면 될 듯 합니다. ^^;


- 아이패드... 웹을 브라우징하고, 멀티미디어 컨텐츠를 즐기기에 모자람이 없는 웹&엔터테이먼트 기기로 평가하고 싶다. -




아이패드는 아이폰으로 육성된 뛰어난 앱스토어와 어플들의 후광을 받은 제품이라고 생각하고 있습니다. 컨텐츠를 만든다기 보다는 소비(enjoy)하기에 적합한 패드형 제품인데... 우리나라에서는 얼리어답터의 필수 아이템으로 꼽히기도 하죠 ^^; 얼핏 생각해보면... 아이패드를 구입해야 하는 특별한 이유를 찾기가 매우 어려운데... ^^; 그래도 이유불문하고 아이패드를 갈망하는 유저들이 많다는 것은 어떻게 보면 참 신기한 현상입니다. ^^;



<아이폰 4>

- 아이폰4, 잘은 모르겠지만... 지금은 불량율이 약간 높은게 아닐까...? -


최근들어 IT관련 뉴스를 보면 항상 거론되는 아이폰4입니다... 결론부터 말씀드리자면 뛰어난 스마트폰이긴 하지만... 솔직히 굳이 사야겠다는 메리트를 조금 느끼기 힘들더군요.. ^^ 레티나 디스플레이는 정말 훌륭한 수준이지만... 몇번 사용하다보니 최근에 출시되는 다른 스마트폰도 충분히 뛰어난 디스플레이를 탑재하고 있어 '정말 월등하다'라고 느끼지는 못했습니다. ^^; 아이폰 3gs가 워냑 잘 만들어진 제품이라서 그랬을까요? 아이폰4는 향상된 카메라기능과 HD영상 촬영을 제외한다면... 소비자가 느끼는 만족감이 덜 할 것 같습니다. 그나마 '최고!최고!'라고 외치는 레티나 디스플레이도... 익숙해지면 큰 매력을 느끼기엔 어렵지 않은가 싶네요 ^^; 물론 개인적인 의견입니다. ^^;


- 슬림한 디자인... 정말 좋기는 한데... -
(디자인의 완성도가 약간 모지라 보이는 것은 나뿐일까... ?)
 

- 말도많고 탈도 많은 아이폰4, 그래도 뛰어난 모바일기기라는 것은 모두 동의할 것이다.. -


제가 아이폰4를 굳이 구입할 필요가 없겠다고 생각하는 가장 큰 이유는 아마도 제가 아이팟터치를 이미 여러개 가지고 있어서 그런 것 같습니다. 아이팟터치라는 뛰어난  iOS플랫폼 기기를 이미 사용하고 있는데... 굳이 레티나 디스플레이와 페이스타임(화상채팅). HD동영상촬영등 부가기능만 추가된 아이폰4의 필요성을 적게 느낀 것이겠죠 ^^; (만약 제가 아이팟터치가 없었다면 아이폰4를 무척이나 가지고 싶어했을지도 모르지만 말입니다. ^^)

- 아이폰4... 한마디로 결론짓기 매우 힘든 제품... -


어쨌던 제 의견은.. 아이폰4는 정말 누구나 가지고 싶어할 뛰어난 스마트폰이지만... 기존 아이폰3gs를 사용하고 계신 분들이나 아이팟터치를 사용하고 계신분들... 또는 아이팟터치4세대를 기다려 오신 분들이라면... 굳이 무리해서 아이폰4를 가질 필요가 있나... 하는 의문이 듭니다. ^^; 물론 아이폰4의 우수한 성능은 굳이 말할 필요가 없겠지만... ^^; 통화가 잘 안되거나 스크린 일부에 문제가 있는 불량도 조금씩 제기되고 있으니... '무조건 좋다'라고 생각하는 것 보다는 '왜 필요한가?'를 현명하게 판단하는 것이 좋겠네요 ^^; 여러가지 이유로 구입이 조심스러워 지는 아이폰입니다. ^^;
 







- 넥서스원... HTC, 그리고 구글의 공식적인 지원을 받는 안드로이드폰이다.. -


 

- 이자르... 조금 기대했던 제품인데... 솔직히 디스플레이 화질이 비교적 약한 듯... -


 

- 옵티머스Z, 개인적으로 안드로이드 스마트폰들중 가장 마음에 드는 제품... -



 


 






* 다양한 스마트폰을 미리 써볼 수 있고.. 아이패드나 올레패드처럼
출시예정인 제품들도 볼 수 있어 매우 즐거운 곳이었습니다. ^^;
광화문에 가시게 된다면 잊지말고 한번 들러보세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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