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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번에 나름대로 마음에 든 광고를 소개해 드리자만, 삼성카메라 '미러팝'의 광고입니다. 삼성카메라와는 인연이 조금 있었기도 한데... NX10 화이트버젼 이후로는 아직까지 딱히 마음에 드는 제품은 없네요 ^^

NX200도 마음에 들기는 하지만 아직 약간 반응을 지켜봐야 할것도 같고.. (일단 동영상촬영에서 초점이 잡힌다면 NX200을 정말 구입하고 싶었을지도 모르지만 말입니다. ^^)

어쨌던 오늘은 카메라보다 광고모델인 '한효주'의 이야기가 더 많습니다. ㅋㅋ


- 이매진 매장에서 잠깐 본 삼성 미러팝 -


(조금 써볼까? 하고 만져봤는데 배터리가 부족이었다.. -_-;; 사진은 그럭저럭 잘 나오는듯..?)



>> 삼성 미러팝 MV800에 대해 간단한 소감...
최저가가 37만원 정도인데... 조금 비싼것 같기도 하군요 ^^ 캐논 익서스 310hs를 27만원에 구입할 수 있는 것을 생각해보면 10만원이 비싼 것인데... 10만원을 180도 미러스크린에 투자하느냐 아니냐에 대한 선택인데... 어쩌면 가격에 관계없이 셀카인들의 지름을 부르는 카메라 일지도 ㅋㅋ

<삼성 미러팝 TV광고>



일단 마음에 드는 1편... 짧은 런닝타임이지만 꽤 재밌는 구성이라고 해야 할까? 2편은 뭐.. 그렇게 마음에 들지는 않는다.



<미러팝 감독판 CF>



- 감독판 CF, 짧은 스토리로 이루어진 광고... '사랑을 보다'라는 제목을 가지고 있다. -
(한효주 행동하는 것이 아는 친구를 닮았어.. ㅋㅋ)





>> 삼성카메라 Mirror (ST550) 광고 (한효주는 2개다?)
글을 쓰다가... 엥? 이런 광고도 있었나? 하게 된 광고... 뭐라고 해야할까... 한효주의 지금 이미지와는 많이 다른 것 같군요.






삼성 NX10광고도 나쁘지 않았는데... 그건 NX200의 광고를 한번 보고 새로운 포스팅을 해야겠군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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