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개인적으로 페이스북보다 좋아하는 서비스인 구글 플러스에서 Local 서비스를 선보였더군요. 페북만큼 국내에서 그리 많은 유저들은 없지만 구플 지역정보 서비스는 살짝 호감이 갑니다. 구글이 Zagat을 인수했기 때문에 Zagat의 지역정보를 그대로 가져왔다고 하는군요. 




그 동안 --비록 잘 사용은 하지 않았지만-- 눈여겨 보고 있던 지역정보(Local)서비스 Daum 플레이스가 있는데... 이번에 다음지도와 개편이 되면서 다음 단골이라는 새로운 서비스가 나왔더군요. 약간은 핀터레스트와 같은 레이아웃을 시도한 것이 보입니다.





네이버는 네이버지도 서비스와 연계된 Local서비스를 하면서 동시에 윙스푼을 인수해서 운영하고 있죠.


국내 포털들은 지도서비스와 지역정보서비스를 연계시키는 것 같고... 해외에서는 이와달리 지도 + 소셜서비스와 로컬서비스를 통합하려는 경향이 보입니다. ^^


아무튼 구플에 전 지금까지 2개의 리뷰를 작성했는데... 얼마나 많은 분들이 구플에 평점을 남겨서 구플 로컬의 정보를 살찌울지 모르겠군요. ^^


구플에 경우 지역정보가 들어가면 그 Place의 공식 페이지를 개설할 수 있는 시스템이 있습니다. 페이스북과 구플, 그리고 국내포털 서비스들이 앞으로 LBS서비스 정보를 어떻게 축적시키고 활용할지 궁금해지는군요. 이상하게 지역정보 서비스는 국내에서 딱히 유용한 것 같으면서도 장수하는 플랫폼이 없는 것 같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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