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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난 2012년 7월 3일 윤하가 새로운 앨범을 내놨더군요. 상당한 공백기간 이후에 내논 앨범이기도 하고... 제가 유일하게 좋아하는 가수의 신곡이라 기대하고 있었습니다. (게다가 이날은 제 음력생일이기도 했어요 :)


4번째 앨범인 Supersonic을 발표하기 전 존박과 듀앳으로 부른 '우린 달라졌을까'를 공개하기도 했죠. 꽤 리듬감이 뛰어난 음악이라 즐겨듣고 있습니다. 이후에 발표된 이번 앨범에는 들어볼만한 음악들이 꽤 많네요. 그동안의 앨범들과 분위기가 약간 달라진 것이 보입니다. 락음악으로 다시 돌아가는가 싶더니 다양한 장르의 곡을 소화해 냈더군요 ^^







일단 타이틀곡인 RUN의 뮤직비디오입니다. 아직 못 들어보셨다면 한번 들어보세요. '달려간다'라는 느낌이 잘 전해지는 리듬감 있는 곡이네요 ^^







개인적으로 이번에 수록된 곡 중에서 가장 마음에 드는 곡은 Supersonic입니다. 약간 린킨파크 같은 락음악이라 호감이 가네요. 윤하의 1집 앨범 수록곡인 'Fly'와 묘하게 어울리는 곡이라고 생각합니다. 그리고 3집 Part B앨범인 'Say Something'과 함께 제가 좋아할만한 곡이 하나 추가되네요. :)


<사진 출저는 네이버 뮤직 >

네이버 뮤직 페이지에 미공개 사진들이 많이 있어서 사용해봅니다 ^^

윤하가 남긴 인터뷰영상도 볼만하네요 :)


윤하의 앨범은 대부분 꿈을 실현하기 위해 앞으로 나아간다는 느낌이 잘 전달되는 곡이 하나씩 있는 것이 매우 인상적입니다. 아마도 직접 작사에 참여하는 만큼 가수 자신의 메세지를 잘 담아내고 있는 것이 아닐까요 ^^



제가 가장 좋아하는 윤하의 앨범은 첫번째 앨범인 '고백하기 좋은날'입니다. 그 앨범을 왜 구입하지 않았는지 살짝 후회도 되더군요. 모든 노래들이 마음에 들었으니까요 ^^





이번 4집 앨범 Supersonic에서 저를 사로잡은 음악은 01. Supersonic, 04. Run, 07. 우린 달라졌을까, 그리고... 08. Set me Free 가 마음을 공명시키더군요 ^^




(사진출저는 wealive 블로그 )



* 앞으로도 좋은 활동을 기대해봅니다. 그러고보니 콘서트도 한다던데. :)


[관련글]

윤하 인스타그램 라이브 실시간 방송 영상 캡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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