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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번 주말에는 쉐라톤 워커힐 붸페 포시즌 (Four Seasons) 디너를 먹고 왔습니다.


우연치 않게 아는분으로 부터 초대를 받게 된 건데 원래 제가 가야할 곳이 아닌데도 맛있게 먹고왔네요.


호텔 뷔페음식은 군 제대한 이후로 꽤 자주 먹게 됩니다. 아마도 먹을 복이 2012년 말부터 발복했나 봅니다. ^^


쉐라톤 그랜드 워커힐 호텔



내부 인테리어가 꽤 멋진 편이다


워커힐 호텔은 처음 와보네요. (아닌가? 와본적이 있던가?)


뭐 어쨌던 내부 인테리어가 매우 인상깊더군요. 마치 007영화에서 나오는 로케이션에 와 있다는 생각이 들었습니다. 중앙에 원 형태의 리셉션 데스크가 있고, 계단이 원형으로 올라가게 끔 되어있더군요.



Four Seasons, 입구



일단 안에 들어가서 자리를 잡았습니다. 주말이라 도착한 시간은 5시 30분이 조금 넘었던 것 같네요. 나중에 알게되었지만 이곳에서 디너를 즐기기에 가장 적합한 시간에 도착한 것이 되었습니다. 


테이블




한식 밑반찬도 참 많다 ^^




샐러드



음식이 여러 색션으로 나뉘어져 있더군요. 한식, 양식, 샐러드, 디저트, 일식 등등이고 음식의 종류도 많은 편입니다. 주말이라 사람들이 많아서 사진은 많이 찍지 못했지만 마음에 들더군요.






일식, 회를 맛볼 수 있는 곳이다.





양고기 스테이크를 바로 굽고 있다.






첫번째 접시 ^^


보통 이런곳에 오면 음식은 3접시 정도 먹고, 디저트를 먹죠? :) 탄산음료도 마음대로 먹을 수 있고, 커피머신도 있어서 좋더군요.


이곳은 토큰(동전처럼 생긴 칩)에 번호가 붙어있는데... 스파게티나 우동, 메밀국수같은 요리음식은 이 토큰을 해당 바구니에 넣어두면 음식이 테이블까지 배달됩니다. 


우동, 생각보다 맛있었다.




메밀국수, 다른사람들은 이게 더 맛있다는데 나는 오히려 별로



이날의 특별요리라고 전복이 테이블로 배달되었다.


특별요리가 있어서 전복이 테이블로 서빙되더군요. 한명당 하나씩 먹게 되어있습니다. ^^



과일도 많다.



아이스크림



탄산음료... 셀프




이건 뭐지? 암튼 디저트류..



디너 가격은 74000원이군요. 여기에 서비스료(10%)와 Tax(10%)가 붙으니 한명당 8만9천원 정도가 나옵니다. 음식은 꽤 괜찮네요. :)



주말에 간다면 시간을 잘 맞춰가는 것이 식사를 느긋하게 즐기는데 도움이 될 것 같다. 7시 20분 부터 30분간 텀이 있기 때문



주중에는 상관지만 만약 주말에 디너를 즐기신다면 미리 시간을 맞춰서 가시는게 좋을 것 같군요. 첫번째 Dinner시간이 5시 20분 부터 7시 20분이라... 7시 30이 넘어가면 손님을 내보냅니다. ^^ 그리고 7시 50분에 다시 오픈하는군요.


저는 5시반에 도착해서 느긋하게 디너를 즐기고 7시 40분쯤 나온것 같으니 운이 좋았네요 ^^ 참고하시길...


라운지가 꽤 멋진듯..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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