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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타벅스처럼 테이블마다 전원플러그가 잘 설치된 카페에 앉아있으면, 가장 많이 보이는 노트북이 맥북에어일 때가 참 많습니다. 항상 그런건 아니지만, 다소 눈에 띄는 사과로고가 있어서 그렇게 느껴지는 것도 같군요.


제가 본격적으로 맥을 사용하게 된 것은 외국에서 인턴근무를 할 시기인 2009년부터 입니다. 당시 아이폰이 국내에 보급되면서 국내에서도 맥 유저들이 점점 늘어나는 시기였는데, 최근에는 정말 맥 유저들이 주위에 많아졌더군요.


지난 7월 22일, 애플은 새로운 맥북에어의 TV광고를 선보였습니다. 맥북의 트레이드 마크라고 할 수 있는 알루미늄 상판에 사과마크를 중심으로 댜양한 스티커 디자인을 빠르게 보여주는 광고인데요, 맥북에어를 사용하는 유저가 맥을 다르게 꾸미기 위해 스티커를 잘 부착한다는 것에서 착안된 광고입니다. 맥북에어 유저들의 문화를 잘 답습한 CF로 보여지네요.







Apple - Stickers TV Promo/ Final version - Client : Apple from Slinky.Me on Vimeo.



가끔 멋진 맥북 스티커 디자인을 보면 언젠가 내것도 멋진게 꾸며봐야지 하는 생각을 해오고 있었는데요. 2015년 쯤 인텔 브로드웰 프로세서를 장착한 12인치 레티나 맥북에어가 나오면... 그때 깔끔한 스티커를 하나 장만해서 붙여보고 싶다는 생각이 듭니다. :)






via www.apple.com/macbook-air/stickers



예전부터 Google, 스타워즈, 블리자드, 네이버 라인 등등의 캐릭터 브랜드 스티커를 조금씩 모아오고 있었는데... 제가 사용할 차기 맥북 제품에 부착하게 되면 관련 후기글을 써보겠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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