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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끔 프린트된 종이문서를 디지털화 하기 위해 스캔해야 할 때가 있습니다. ^^ 요즘은 아이폰으로 사진을 찍어 jpg나 pdf파일로 문서를 쉽게 디지털화 할 수 있는데요.


초창기에는 Scanner by Readdle앱을 사용했는데, 조금씩 한글UI가 지원되고 업데이트가 빠른 Camscanner가 마음에 들더군요. 지금은 Camscaneer+를 메인 스캔 앱으로 사용하고 있습니다. 최근에 또 업데이트가 되었네요.


몇주전 에버노트와 연동이 가능한 새로운 스캐너 앱, Scannable을 사용해봤는데 UI가 마음에 들어서 소개해봅니다. 그리고 안드로이드에도 있는 Scanbot(스캔봇)도 꽤 쓸만해서 함께 묶어서 포스팅 해 봅니다.


▲ 스캔봇(Scanbot)과 스캐너블(Scannab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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먼저 에버노트, 그리고 명함스캔 기능이 들어있는 스캐너블(Scannable)입니다. 이 앱은 가만히 들고 있기만 해도 자동으로 문서부분을 캐치해주는 것이 신기하네요. 전용 스캐너나 에버노트와 연동하는 기능이 있기는 한데 복잡해보여서 사용해보진 않았습니다. 그냥 기본 기능만 사용해도 쓸만하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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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캔봇도 스캐너 앱이 가져야 하는 기본적인 기능을 잘 갖추고 있네요. 아이폰에서 사용하기도 좋고, UI도 깔끔합니다. 안드로이드 스마트폰용 앱도 있으니 스캔봇을 활용해보시는 것도 좋겠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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