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예고해드린데로... Enlight에 이어서 오늘은 스냅시드(Snapseed)입니다.


스냅시드는 본래 유료앱이었는데요. 제조사인 Nik Software를 구글이 인수한 이후 무료화되었습니다. 스마트폰으로 사진을 촬영한 뒤 편집을 원하는 유저들에게는 정말 축복과도 같은 앱입니다.


상용 모바일 사진편집 앱에 필적하거나 능가하는 멋진 편집 기능들을 선보이고 있죠. 사실상 스마트폰 무료 포토샵 앱이라고 봐도 무방합니다. 설명이 필요없는 필수 앱이라고 할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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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번에 Snapseed 2.0으로 판올림이 되면서 UI가 개선되었습니다. 안드로이드 업데이트 되었네요 :)



Snapseed 2.0의 새롭게 바뀐 UI를 살펴보니 구글의 머테리얼 디자인 (material design)의 영향을 받았습니다. 사진을 불러온 뒤 우측 하단의 (+) 아이콘을 눌러서 원하는 사진편집 기능을 활용할 수 있게 되었습니다.



자동 효과 보정 기능이 있고, 위아래로 드래그하면 메뉴가 나와서 원하는 수정사항을 적용할 수 있네요. 강도 조절은 왼쪽 오른쪽으로 스와이프 해보시면 됩니다.



사진 비율 조절, 왜곡 보정하기도 매우 쉽게 되어있고, 비네팅 효과주기, 필터 효과 적용이 자유롭습니다. 필터 적용에 경우 하단 우측에 스타일카드 아이콘을 누르면 다양한 느낌의 필터를 선택해볼 수 있으니 참고하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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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앱의 최대장점은 무엇보다도 무료라는 것, 그리고 아이패드에서도 사용할 수 있고 안드로이드 용도 있어서 범용성이 좋다는 것, 그리고 유료 앱 못지 않는 고퀄리티라는 것입니다. 인스타그램이나 VSCO같은 간단한 필터카메라 앱만 사용하셨다면 이제 스냅시드 앱도 사용해보세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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