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맥북에어(Macbook Air)에 사용하기 좋은 하드케이스를 사용해보게 되어서 리뷰를 남겨봅니다. 제품은 (*)Speck SeeThru인데 색상은 Cobalt(딥블루) Raspberry(핫핑크) Clear(투명), 이렇게 세가지로 되어있군요. 반짝반짝 비치는 Glossy제질로 되어있습니다.


Speck SeeThru 케이스는 Satin 시리즈도 있는데 표면이 약간 부드러운 재질로 되어있는 것이 다릅니다. 컬러는 Peacock(청녹), Clementine(주황), Aubergine(진보라) Black(검정)이 있군요. ^^


저는 짙은파랑색을 좋아하는 편이라서 Speck SeeThru Cobalt로 골랐습니다.



스펙 씨쓰루(Speck SeeThru) 맥북에어 하드케이스


맥북에어 2012(mid형)에 맞춰 나온 제품으로 11인치 맥북에어13인치 맥북에어 두 모델이 있네요. 



간단하게 윗면과 바닥면에 끼워 고정시키는 방식의 하드케이스다



제품을 열어보니 박스안에 두개의 플레이트가 있군요. 윗판과 아래판인데... SeeThru란 이름답게 투명한 재질입니다.







밑면에는 사용설명서가 스티커로 부착되어 있군요. ^^




설명서를 떼어내고 투명한 패널을 밝은 곳에서 비춰봤습니다. 투과율은 꽤 있는 편이지만 각도와 뒷면에 물체에 따라 색상이 진해집니다. 글로시(Glossy)해서 세련되어보이네요 ^^



받침 부분은 고무재질로 되어있다.


밑면 4 귀퉁이의 받침 부분은 고무-실리콘 재질로 되어 있습니다. 만져보니 신축성이 있는편이라 충격을 잘 흡수해줄 것  같네요.




그럼 한번 부착시켜볼까...


꽤 간단하다..


뒷판에 윗면부터 끼우면 의외로 힘을 들이지 않아도 쉽게 들어가는군요.

자세히 살펴보니 양쪽 위아래에 고정을 시키는 부분이 있습니다. 잘 들어갔는지 확인만 하면 되겠습니다.




윗판도 붙여보자..



윗판도 별 무리없이 들어가더군요. 자세보니 양옆에 2개씩, 그리고 위에 고정을 시키는 부분이 딱 들어가게끔 눌러주면 됩니다.



희미하게 보이는 부분이 고정부분.


옆면에 2개씩이다.


짠...


위 사진 처럼 고정이 되었으면 이제 보호필름(?)을 떼어내야죠 ^^



번뜩이는 Glossy재질의 하드케이스가 들어납니다.


깔끔!


생각했던 것 보다 태가 깔끔하고 멋집니다.



양옆에 고정이 되어는 부분


앞면에는 총 5개의 고정 부분이 있다.



사용할때는 이런 모습...


당연히 실제 맥북에어를 앞에서 사용할때는 잘 모르지만... 

뒤에서 보면은 상당히 존재감이 느껴집니다... 



와우...


좌측 모습


맥북에어의 슬림함도 잘 표현해주고 있다.


대략 이런 느낌


글로시해서 보는 각도에 따라 느낌이 다르다.


우측 모습


한손으로 잡았을때...







사용중일때... 애플 로고



투명한 재질이라 애플의 사과로고도 은은하게 보여 느낌이 좋군요... 이런 사소한 Look 때문에 맥북을 사용하는 분들도 계시죠? ^^



충전할때...


대 만족스런 제품...



최근들어 애플의 맥북(Macbook Air, Macbook Pro)제품 사용자들이 늘어났는데... 다른 유저와 차별점을 부여할 수 있다는 점에서 매우 퀄리티가 높은 하드케이스인듯 합니다. Satin시리즈도 깔끔해보이지만 전 글로시한 제품이 가장 마음에 드네요. 마치 예전 애플의 ibook이나 투명한 재질을 가지고 있었던 iMac G3를 보는 것 같습니다. ^^


개인적으로 마음에 드는 부분은 바닥면에 위치한 고무받침의 성능인데... 마찰력이 강해서 맥북을 정말 잘 잡아주는군요. 바닥에서 미끌어지지 않습니다. 맥북은 비교적 고가의 제품이니 이런 하드케이스로 완벽하게 보호해주는 것이 좋겠죠 ^^ 


가격은 5만원 후반대입니다. 맥북프로 제품도 있더군요. 편의를 위해 좌표 찍어드립니다. ^^



Macbook Air 11" 13" Speck Seethru (Cobalt) (SPK-A0358)

www.smartcandy.co.kr (스마트캔디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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