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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번달에 마셔본 몬스터는 3가지 입니다. 탄산이 덜 들어간 Low-Carb, 쥬스가 50%인 Khaos, 아이스티 타입의 Rehab, 그리고 보통 몬스터보다 강력한 Black Ice 등입니다.

맛은 다 마셔볼만 하네요 ^^





일단 오리지날 몬스터보다 탄산이 덜 들어간 몬스터입니다. 어떤 사람들은 이게 더 맛있다고 하는데... 전 별루네요... 파란색 몬스터보다는 오리지널 몬스터가 역신 맛이 더 나은 것 같습니다. 칼로리도 조금 줄어서 다이어트용 몬스턴가 보네요 ㅋㅋ


그 다음으로는 쥬스가 50% 섞여 있어서 부담없이 즐길 수 있는 Khaos몬스터 인데... 이건 마치 미린다 및 판타 맛 비슷한 음료처럼 느껴집니다. 







그 다음으로는 무탄산... 아이스티가 들어간 몬스터인데... 실론티 비슷한 맛이 나네요. 이것도 한번 마셔볼만 합니다.



- 캔 윗면까지 블랙... -









블랙 아이스는 기본 몬스터보다 더 강력한 몬스터 종류중 하나인데... 왠만한 성분이 다 200%가 넘죠... 한번에 다 마시면 꽤 볼만하겠죠 ㅋㅋ 맛은 한마디로 설명하기 힘든 맛을 가지고 있네요... 사탕맛? 이라고 해야할까? 암튼 그렇습니다.

- 강력 몬스터... Black Ice -



- 하루 기준치의 200%..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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