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WWDC2012 주요 키노트를 60초로 모은 영상입니다. 이번에도 이런 짧막한 버전으로 정리 되었네요. 


이번 애플의 개발자 모임은 스티브 잡스가 있었을 때 처럼 흥미진진하지 않다는게 약간 아쉽습니다. 정말 오늘만큼 카리스마 넘쳤던 잡스가 그리워 지는 날도 없는 것 같네요.






그리고... 개인적으로 이번 키노트의 주인공이라고 생각하는 맥북프로 레티나입니다. 뭐랄까... 노트북에 레티가 디스플레이가 꼭  필요한지 조금은 의심이 갑니다만... 앞으로의 트렌드가 이런 고해상도를 지원하는 HiDPI 환경이라는 것은 부인할 수 없죠. 맥북프로 레티나는 그런면에서 가장 앞서나가고 있죠 ^^





우리나라 출고가가 280만원대만 아니라고 정말 1순위로 가지고 싶은 노트북이네요 ^^ 나중에 시간이 된다면 조금 더 맥북프로 레티나에 대한 제 의견을 정리해 보겠지만... 이건 일반 사용자들 보다는 확실히 전문성을 가진 유저들에게 어울리는 노트북 라인입니다.



(13인치 레티나 맥북프로 TV광고로 수정)



광고는 꽤 멋지군요. 

자세히 보면 마치 맥북프로 레티나를 DJ기기처럼 스핀하는 방식으로 사용할 수 있다는 느낌이 듭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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