맥북에어 보호필름 스킨 부착 서비스 해주는 곳 : 폰트리 신길 필름나라

2012. 11. 30. 12:30Mac 🍎 App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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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의 메인 컴퓨터이자 하나밖에 없는 소중한 맥북에어 13인치에 이번에 보호스킨을 부착했습니다. 

Macbook Air에 보호필름을 부착하게된 계기는 같은 13인치 맥북에어를 사용하는 지인이 있는데 제것보다 깔끔해 보이더군요. 그래서 만져보니 깔끔하게 스킨을 발라서 사용하는 것이었습니다. 

어디서 구입해서 붙이면 되냐고 물어보니 폰트리라는 곳에서 구입하면 부착은 무료라는 엄청난 정보를 입수해 이끌려 갔습니다. 폰트리는 인터넷 쇼핑몰만 있는 줄 알았는데 오프라인샵도 있군요. 찾아간 곳은 폰트리 신길점인데 필름나라 건물 안에 위치하고 있습니다.


폰트리, 액정보호필름부착 전문점이라고 쓰여져 있다.


안으로 들어가보니, 카메라 관련 및 휴대폰 스마트폰 태블릿 노트북 등등 참 다양한 악세사리를 많이 판매하고 있더군요. 매장도 깔끔하고 참 예쁘네요. 구경할 수 있는 아기자기한 인테리어 소품들이 곳곳에 위치해 있어 마음에 들었습니다. 

한가지 인상적이었던 것은 iMac 2대가 사용할 수 있도록 놓아져 있는데 부트캠으로 윈도우가 깔려 있더군요. ㅎㅎ



매장이 참 예쁜듯



아이폰5 구입하면 여기로 와서 부착 받아야겠다 ^^


순간 아이폰5을 구입하면 여기서 와서 필름을 구입하고 부착 받아야 겠다는 생각을 했습니다. ^^ 

그나저나 언제 나오는걸까요 아이폰5.


피쉬아이 로모(토이) 카메라라... 예전에 누군가가 이런걸 참 좋아했었지.




ACU(카모) 패턴의 카메라 가방, 밀리터리 스타일이군...


카메라 가방도 판매하고 있더군요. 왼쪽에 보이는 가방은 미군 ACU 디지털 카모플라쥐 패턴이 기억나서 잠시 군대 생각이 났습니다. ^^ 아시다시피 제가 카투사 출신이라서요 :)




드디어 제 맥북을 꺼내들었습니다. 역시 맥은 참 어떻게 놔두어도 예쁘네요. 그렇지만 자세히 보면 손때가 묻어있는 것이 보입니다. 맥북에어 써보신분들은 아시겠지만 맥북에어 알루미늄 재질이 때는 안타는데 손때가 묻으면 희뜩희뜩 해집니다. 

(그래서 사람들이 필름을 바르는구나... 알게 되더군요. 필름을 바르면 빤딱빤딱해져 때도 안타고 깔끔해 집니다.)



조금 청소해 오긴 했지만 필름부착전 전문가가 청소해주니 걱정할 필요 없을 듯... ^^


부착하기 전에 살짝 청소를 하고 가져오긴 했습니다만... 그래도 필름부착하기 전에 여기서 다 청소를 해주신다네요. 


부착한 필름은 전면 스크린 보호필름, 뒷면 앞면 스킨, 그리고 팜 스킨, 터치패드 스킨까지 해서 셋트로 가격이 59,800원 정도 나옵니다. 위세서 말씀드린 것처럼 보호필름을 현장에서 구입하면 부착서비스가 무료래요. ㅎㅎ


(필름을 다른 곳에서 구입해서 이곳에 오면 부착비용을 장당 5000원을 받는다고 하네요. 참고하세요)


전 스마트폰도 필름을 잘 못 붙이는 편이라서 남에게 부탁을 하곤 하는데... 이런 큰 화면을 가진 노트북은 전문가의 손길이 낫겠죠 ^^ 비싼 필름 사고 망치는 것보다는요 ^^ 필름 구입 후 바로 무료로 부착서비스를 받을 수 있어서 참 좋았습니다.



잘 붙여주세요.. ^^



잠시 자리를 뜨셨을 때 찰칵



뒷면도 바르고...



스크린에도 붙이고..



부착하는 시간은 노트북에 경우 15분정도 걸리는 것 같습니다. 약을 발라서 부착하는 것인지 처음에는 기포처럼 안에 액체가 들어간 것 같은데... 이거 서서히 다 없어진다고 합니다. ^^



부착완료, 처음에는 스킨 안쪽에 물이 있는 것 같은 흔적이 보이지만...



이런 기포들은 서서히 없어진다고 한다. ^^


실제로 필름을 부착한지 10일 정도 지나니 대부분의 기포가 없어졌고, 12일 지난 지금은 기포가 다 없어졌습니다. 이제 빤딱빤짝 광채가 빛나는 맥북에어를 쓰고 있다는 말씀... :)



다음 손님은 갤럭시탭이었다. ^^



제 다음 손님분이 기다리고 계셨는데 자세히보니 갤럭시탭인 것 같네요. 앞으로 태블릿이나 PC, 노트북 사면 다 이곳에 먼저 전화해 보고 방문해야 겠습니다. 사자마자 붙여야 간지도 살고 사용하는데 부담도 없으니까요.. ^^


혹 저처럼 큰맘먹고 맥북에어를 구입하셨다면 5~6만원 정도 들여서 필름을 꼭 바르시길 바랍니다. (11인치 모델은 약간 더 저렴하겠죠) 왜냐하면 정말 붙인거라 안 붙인거랑 천지차이입니다. 보호필름 및 스킨을 바르면 스크린도 더 쨍하고 표면도 빤딱빤짝 해져 촉감이 예술입니다. 필수로 부착하는 것을 추천해드리고 싶습니다. 



이건 일정 금액 이상을 구입하면 서비스로 주는 스탠드라고 한다. 쓱쓱 접으면 스마트폰을 거치해 둘 수 있는 듯 ^^


아참, 힐링 스탠드라는 사은품도 받았습니다. 스마트폰을 거치해 둘수 있는데 뒤에 충전케이블도 들어갈 수 있도록 디자인되었다고 하네요. 종이로 되어 있어서 쓱쓱 접으면 완성되던데... 책상위에 놓아두고 한번 사용해 봐야 겠습니다. ^^

필름 부착후 Afte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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