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이폰6 투명 케이스 (아이폰6 플러스 젤리 케이스)

2015. 2. 3. 20:42Mac 🍎 App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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요즘 대중교통을 이용하다보면 아이폰6, 아이폰6+ 유저들이 정말 많아졌다는 것을 실감하게 됩니다.


덧붙여서 아이폰6 전용 케이스도 자꾸 욕심이 나게 마련인데요. 저는 한 케이스를 오래 쓰는 편이 아닌 것 같습니다. 아이폰5s를 사용할 때도 1개월에 한번씩은 가지고 있는 케이스 중 하나를 골라 기분전환겸 번갈아 가며 사용해와서 그런 것도 같네요.


이번에 도전(?)해본 케이스는 다름 미끄럼 방지도 되고, 생폰처럼 쓸 수 있다는 투명 젤리 케이스입니다. 스마트코(Smartco)라는 이름의 제품이네요. 그냥 검색해서 최저가로 구입했습니다.


▲ Smartco(스마트코) 투명 젤리케이스


▲ 6G Plus (5.5) 란다. :)



그냥 젤리 케이스입니다. 블링블링 휘청휘청합니다. 촉감은 쫄깃쫄깃 하구요.




사용하는 아이폰6 플러스 스페이스 그레이를 깨끗하게 닦은 뒤 옆에 놓고...



한번 켜보고...



장착 끝.. 금방 끝나네요. 젤리 케이스인 만큼 적당히 손으로 늘려주면서 넣어보면 어느새 들어가 있습니다.


아이폰6 플러스나 아이폰6 용 케이스는 꽤나 타이트하게 만들어진 제품들이 많아서... 너무 힘을 주다보면 아이폰6+가 휘어질 것 같던데... 이 녀석은 비교적 수월하네요.


▲ 하단 부분


젤리 케이스인만큼 하단에는 이음새 부분이 있습니다. 크게 신경쓰이는 정도는 아닙니다.



진동 스위치만 뚤려있고, 볼륨이나 잠금 스위치는 덮여있는 형태네요. 그냥 깔끔합니다.




제가 구입한 Smartco(스마트코) 아이폰6+ 젤리케이스의 가격은... 3000원입니다. :)


배송료 포함해서 5500원에 장만했네요. 나중에 다른 케이스로 바꾸고 싶어지면 이번에는 아예 하우징을 해버릴까 생각중입니다. 뒷면 블랙 패널 하우징 케이스... 예쁘더라구요 :)


참고로 저는 앞면에 강화유리를 부착시켜놓았는데요. 투명 젤리 케이스는 별 문제없이 잘 장착됩니다. 한동안 아이폰6+를 생폰처럼 쓰는 맛이 있을 것 같아요. 저렴한 젤리 케이스 생각했던 것 보다 괜찬군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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