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IT⚡리뷰

맥북 디자인과 잘 어울리는 초소형 USB메모리, 리프 Supra USB 3.0 16gb

맥북(Macbook)을 사용하는 유저들에게 추천할만한 USB메모리 제품을 사용해보게 되어 소개해봅니다.


저는 지인으로부터 선물을 받게 되었구요. 사용해보니 기존 USB메모리와는 달리 매우 작은 크기와 컴팩트한 디자인이 참 마음에 듭니다.


USB 3.0을 지원해서 속도도 빠를 것 같은데요. 제품 이름은 Leef(리프) Supra 3.0 USB입니다. 검색을 해보니 16gb모델이 19,800에 판매되고 있군요.

 

USB 3.0을 지원하는 USB 메모리, 리프 수프라 3.0 (16gb)




제품을 개봉해서 확인해보니 정말 손톱크기만한 USB 메모리가 들어있습니다. ^^




예전에는 이렇게 작은 크기에 16gb 용량을 담는 것이 참 신기해보였는데요. 이제는 작은 크기가 기본이 된 것 같네요 ^^


너무 작은 크기라 잘 잃어버릴 수도 있겠다는 걱정이 앞섭니다만, 휴대하기 매우 편하겠네요. 디자인이 정말 잘 나온 제품입니다.


▲ 사용하고 있는 맥북프로 USB 3.0 포트에 끼워보면...


▲ 이런 느낌 :)



사용중에는 LED불빛이 점등됩니다. 분위기를 맞추기 위해 평소에 잘 사용하지 않는 맥북의 백라이트 키보드도 함께 켜봤습니다. :)



간단한 파일 복사 테스트



잘 돌아가는지 간단하게 파일 쓰기 테스트를 해봤습니다. 맥북에서 1.3gb 정도하는 영상파일을 Leef Supra USB메모리로 복사해보니 1분 34초 정도 걸리네요.



이번에는 반대로 윈도우 노트북으로 복사된 파일을 옮겨봤습니다. 다영한 이야기지만 읽기 속도가 더 빠른 것 같네요. 1.3gb 영상파일을 35초 내에 복사를 완료할 수 있었습니다.



최근에는 예전만큼 USB 드라이브 메모리를 자주 사용하지는 않는데요. 그래도 업무용 문서나 10gb 미만의 파일을 옮겨 담으려면 아직까지 USB메모리만큼 간편한 도구가 따로 없는 것 같습니다.


USB 3.0을 지원하는 만큼 다른 저가형 USB메모리보다 빠른 속도를 기대할 수 있고, 무엇보다도 애플 노트북 맥북 제품과 참 잘 어울리는 디자인이네요.



리프 USB 메모리를 사용해본 뒤 한가지 팁을 알려드리자면, 너무 꾹 눌러 끝까지 넣지 않아도 됩니다. (손잡이가 있지만, 나중에 빼기 힙듭니다. ^^)


구입 문의를 하시는 분들이 계실 것 같아 아래에 좌표를 찍어드립니다. 네이버 쇼핑에서 'Leef Supra'로 검색하면 잘 나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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