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에어팟을 기점으로 완전 무선 이어폰의 인기가 날로 더해지는 것 같습니다. 에어팟을 비롯해 지금까지 다양한 완전무선 이어폰들을 사용해봤는데요.

블루투스 5.0으로 매우 빠른 연결과 멀리 떨어져도 끊어짐이 거의 없는 뛰어난 성능, 그리고 개별 연결이 가능한 제품으로는 역시 주파집 JP-BL2000을 사람들에게 추천해주고 있습니다. 가격 대비 매우 뛰어난 음질과 편의성 등 6~7만원대에 구입할 수 있는 블루투스 이어폰 중 매우 만족도가 높은 제품이죠.

주파집 JP-BL2000 완전무선 블루투스 이어폰 사용 후기

주파집 (JP-BL2000)은 완전무선 블루투스 이어폰 중 매우 독특한 방식의 디자인을 가지고 있습니다. 먼저 박스를 오픈해보면...

위와 같이 캡슐형으로 생긴 본체를 볼 수 있는데요. 케이싱 방식이 아니기에 바로 이어폰을 꺼내기 쉽고... 주머니에 넣고 다니기에도 매우 편한 휴대성이 돋보입니다.

꺼내어서 살펴보면 충전 스테이션의 독창적인 디자인이 스타일리쉬하다는 느낌도 듭니다.

이 케이스는 한번 충전해두면 이어폰들을 6~7번이 완충할 수 있기에 주파집 JP-BL2000 블루투스 이어폰을 사용하면서도 지금까지 단 한번도 배터리 부족 현상을 경험한 적이 없네요 ^^

개별 페어링이 가능하다는 것도 주파집 블루투스 이어폰의 큰 장점입니다.

보통 저는 오른쪽 이어폰인 JU-BL2000_R을 스마트폰에 연결하고, JU-BL2000_L은 자동으로 R에 붙게 만드는 정석 방식을 사용하고 있지만, 원한다면 L따로 페어링해서 한쪽으로만으로도 사용할 수 있죠.

구성품을 살펴보면... 충전 스테이션과 이어폰(좌/우) 그리고 추가 이어팁 2쌍과 충전용 케이블이 있습니다.

충전 독(스테이션)은 정말 타 제품과 차별화가 잘 된 제품입니다. 또한 이 제품을 자세히 보면 본체에 버튼이 2개씩 있는데요.

▲ 착용샷

위에 있는 버튼은 파워 및 Play/Pause 버튼으로 핸즈프리 통화를 받을 때 사용하거나 음악을 잠시 멈추고 싶을 때 사용하면 되고... 아래쪽에 있는 버튼은 볼륨조절이 가능합니다.

물리 버튼으로 볼륨조절이 가능한 것이 주파집 JP-BL2000 완전무선 이어폰의 큰 장점이라고 할 수 있는데요. R(오른쪽) 이어폰의 버튼을 누르면 볼륨 UP, L(왼쪽) 이어폰의 버튼을 누르면 볼륨 Down이 됩니다. 또한 롱프래스로 다음곡(R) / 이전곡 (L) 전환이 되기에 정말 사용하기 편하더군요.

음질에 대해 평가해보면 적당한 저음과 높은 해상력을 가지고 있습니다. 여타 중국산 1~3만원 제품과는 확실히 차별화된 퀄리티의 음질을 들려주더군요. ^^

주파집 JP-BL2000의 블루투스 5.0 적용은 최고 수준입니다. 이전에 사용하던 블루투스 이어폰이 지하철과 같은 장소에서 뚜뚝 끊기는 현상이 잦았는데, 이 제품을 그런 현상이 거의 없는 수준이었고, 15M나 떨어져도 음이 계속 들리는 것은 정말 놀랍더군요. 한번 페어링을 맞추어두면 귀에 착용하는 순간 바로 연결되는 속도도 매우 만족스러웠습니다.

물리 버튼으로 볼륨 조절이 가능하다는 것, 휴대하기 정말 편한 방식의 디자인, 가격에 비해 매우 수준급인 음질 등... 제대로된 블루투스 5.0 완전무선 이어폰을 찾고 계셨다면 주파집 JP-BL2000을 적극 추천해봅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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