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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9년 새해가 밝았습니다.

2019년에는 해외 출장도 잦았고, 너무나도 바쁜 나머지 정리하지 못한 포스팅들을 이번 연휴에 몰아 하려고 밤을 새면서 작업을 하고 있는데요. 그중 하나가 레노버(Lenovo)에서 출시한 컨버터블 노트북 요가북 C390 런칭 이벤트 입니다.

간단하게 사진으로 레노버 요가북 C930 쇼케이스 런칭 행사를 정리해봅니다.

▲ 9.9mm 두께와 변형이 가능한 전자잉크 키패드를 가진 레노버 요가북 C930

저는 노트북 매니아인 만큼 지금까지 애플, HP, Dell, LG, ASUS, MSI 등등... 거의 모든 브랜드사의 노트북을 사용해봤는데요. 그 중에서 가장 애착이 가는 브랜드가 Lenovo(레노버) 입니다.

특히 씽크패드 X1 시리즈 노르북을 가장 선호하고 있고, 그 중 가장 높은 기술력이 집약된 것이 사실 요가(Yoga) 시리즈라고 할 수 있습니다. 요가북은 기존에 없었던 새로운 컨셉의 제품을 자주 도입하고 있는데, 노트북이면서도 뒤로 꺽어서 태블릿으로 사용할 수 있고... 키보드가 전자잉크로 되어 있다는 것은 정말 획기적인 혁신을 시도했다고 할 수 있죠. ^^

행사는 레노버와 요가북 시리즈의 특장점을 소개하면서 시작되었습니다. 9.9mm라는 엄청 얇은 두께와 휴대성, 그리고 세계 최초로 전자잉크가 탑재된 듀얼 디스플레이 강조되었는데요.

실제로 요가북 C930은 키보드 부분이 전자잉크로 되어 있어 다른 화면으로 활용할 수 있고, 필요하면 키패드의 용도로 변경할 수 있는 제품입니다.

회장에 놓여 있는 제품을 직접 사용해볼 수 있었는데요.

중앙에 스티커가 붙여져 있는 부분을 톡톡 두드리면 마그네틱 방식으로 탁 하면서 열리도록 되어 있습니다. ^^

전자잉크 방식으로 이루어진 하단 스크린이 매우 인상적입니다. 실제로...

멀리서 보면 마치 물리 키보드가 있는 것처럼 보입니다. ^^ 타건 (터치)해보면...


위와 같이 전자잉크가 반응해서 실제고 키패드를 치는 것 같은 착각이 들 정도죠 ^^

9.9mm 라는 두께도 놀랍지만, 요가(Yoga)가 가진 힌지 기술을 통해 완전히 뒤로 젖혀 사용할 수 있는 노트북입니다. 

확장 포트는 USB-C로 대체되었습니다. 마치 태블릿PC를 사용하는 것처럼 사용할 수 있는 노트북이죠.

힌지 부분은 언제봐도 인상적입니다. ^^

이렇게 거치형태로도 사용할 수 있고...

터치 방식이기에 손으로도 입력이 가능하고...

하단 패널은 필요애 따라 이북 리더가 되기도 하고, 기타 설정이 가능한 터치패널로 바뀝니다. ^^

전용 펜으로 위와 같이 윈도우10 잉크 기능을 활용하는 것도 가능합니다. 와콤 AES 2.0 기술이 적용되어 있어 4096 필압 단계를 감지할 수 있죠 ^^

짧은 시간이었지만 요가북의 매력을 느낄 수 있는 행사였습니다.

앞으로 윈도우10 터치, 펜 등을 활용한 컨버터블 노트북의 발전과 확장성이 기대가 됩니다. 2019년에도 더 다양한 제품이 소개될 것 같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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