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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9년에 출시된 애플의 신제품 아이폰11 (iPhone11), 이번에는 저는 한국 출시보다 조금 일찍 구입할 수 있는 홍콩 아이폰11을 선택했습니다. ^^

아이폰11의 경우 아이폰11프로 고급 모델과 마찬가지로 딥퓨전 카메라 기능이 매우 강력한 만큼, 실속을 차릴 수 있다는 생각에 주저하지 않고 구입할 수 밖에 없더군요 ^^

예전에 제가 연구했던 분야가 Computational photography였던 만큼, 기념비 적인 아이폰이라고 생각하여 거금을 주고 한국 정발일인 10월 25일보다 빨리 써볼 수 있어서 좋았습니다. ^^

케이스 업체들은 앞다투어 국내 출시일보다 빠르게 아이폰11 케이스를 출시했는데요. 실리콘 케이스 중 가장 '정품'에 가까운 퀄리티이기에 많이들 애용하고 있는 주파집 케이스 (Japazip iPhone11 Case)를 공수해봤습니다. 바로 리뷰해보도록 하겠습니다.

일단 주파집 아이폰11 정품 실리콘 케이스에는 8개의 컬러가 있습니다. 저는 요즘 이상하게 파스텔 톤 컬러가 마음에 들더군요. ^^ 그래서 고른 컬러는 라벤더 그레이, 스톤, 그리고 넥트레인을 골랐습니다.

제 생각에는 무난하게 블랙과 레드, 또는 네이비 정도는 예비용으로 추가 구입해야 한다고 생각합니다. 그러고보니 요즘 옐로우(레몬네이드) 컬러가 대세인것 같기도 하구요 ^^ ㅎㅎ

바로 아이폰11에 장착하기 위해 3개 모두 개봉을 해봅니다.

스톤 케이스를 사용하려고 하다가... 왠지 모르게 라벤더 그레이 컬러가 더 마음에 들어서 이걸 골랐습니다. ^^

안쪽에는 '이불밖은 위험해'라는 재밌는 문구가 쓰여져 있네요. 주파집 정품 케이스의 위트라고 할 수 있는데요. 문구는 고를 수 없고, 랜덤으로 '로또1등' '귀한자식' 등 재밌게 피식 웃을만한 글이 각인되어 있습니다. 안쪽에 있기 때문에 밖에는 표가 안나고, 숨겨져 있는 요소이기에 글귀가 매우 센스있게 느껴지네요.

타공은 정확하고, 버튼감을 최대한 살리기 위해 꽤 세밀하게 만든 것을 알 수 있습니다. 각겨에 비해 마감이 매우 뛰어나요. 애플 정품 케이스보다 나은 점도 보일 정도로 말이죠.

▲ 디테일 컷! 퀄리티가 높다

자 그럼 다홍색인 넥트레인은 기분 전환을 할 때 사용하기 위해 불량이 아닌지만 확인해보았고, 본격적으로 주력으로 사용할 아이폰11을 주파집 정품 케이스를 골라보겠습니다.

역시 첫눈에 맘에 든... 블루 톤, 어찌 보면 보라색 빛깔이 나는 라벤더그레이가 제 타입이네요. 안쪽 디테일컷 다시 한번 보겠습니다.

하단 후분도 탄탄하게 실리콘으로 감싸져 있습니다. 이상하게도 비싼 애플 정품 케이스는 이 하단면이 전혀 없이 뚫여 있죠. 그래서 주파집 정품 케이스가 오히려 더 저렴한데도 불구하고, 더 퀄리티가 좋게 느껴집니다. 가성비 짱이고.. 하단면도 보호가 됩니다.

일반 라이트닝 USB 케이블이 잘 들어갈 수 있도록 여유있는 타공으로 되어 있고...

장착했을때의 뒷면입니다. 때가 쉽게 타지 않는 표면이고, 촉감이 부드러우면서도 잘 미끌어지지 않도록 되어 있는 것이 장점입니다.

사이드 면도 보면 타공이 정확하죠. 오차율이 거의 업고 버튼을 누를때의 감각도 살아있습니다. ^^

드디어 제가 사용하는 아이폰11이 제 옷을 찾게 되었는데요. 주파집 실리콘 정품 아이폰11 케이스는 1만원 중반대로, 배송비를 포함해서 2만원 밑으로 구입할 수 있는 몇 안되는 퀄리티 케이스 입니다. 아이폰11, 아이폰11프로, 아이폰11프로 맥스 모델 모두 있으니 아이폰11 구입 예정 유저라면 미리 구입해두네요. 강화유리 제품과 함께 말이죠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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