구글+ 피카사 사진을 백업하는 구글 테이크아웃 Google Takeout

2011. 8. 20. 20:13Tech💡 스마트라이프

아시다시피 전 구글 플러스를 사용하고 있습니다. 트위터+Facebook+Tumblr = '구플'이라고 할 정도로 좋은 커뮤니케이션 도구이지만 전 그저 개인적인 사진창고로 사용하고 있네요. 2048*2048픽셀 해상도 이하의 사진들을 다 원본으로 모두 다 올라가기 때문에 정말 유용하게 사진정리를 하고 있죠 ^^

구플은 피카사계정과 연계되어 사진이 올라갑니다. 2048픽셀 이하의 해상도로 올리면 이미지 메타데이터도 다 살아있는데 용량과 관련없이 무제한으로 올릴 수 있습니다. 피카사 서비스는 1gb무료이지만, 2048픽셀 이하의 이미지는 전체용량에 카운트가 되지 않습니다. 전 예전부터 피카사 사진앨범을 꽉찰정도로 모두 사용하고 있었는데, 구플계정이 연계되면서 몇몇 이미지를 제외하고 모두 용량제한이 풀려 지금처럼 3%만 사용하고 있는 것으로 되었네요 ^^

- 사진을 마구 올려도 0.03gb만 사용하고 있는 것으로 계산된다 ㅋㅋ -



아무튼 구글의 서비스가 구플과 연계되면서 구플계정을 백업할 수 있는 테이크아웃이라는 서비스가 생겨났습니다. 구글버즈와 구글주소록, 구글+1등을 백업할 수 있는 서비스인데 가장 유용한 것은 역시 피카사에 올라가 있는 사진들을 백업해준다는 것이네요 ^^


- 구글 테이크아웃, 구글계정을 백업해서 다운로드할 수 있다 -



:: 구글 테이트 아웃 바로가기 ::
https://www.google.com/takeout/

테이크아웃 서비스에서 보관함을 만들기 버튼을 클릭하면 구플계정과 관련된 서비스들을 zip파일로 묶어줍니다. 생성하는 시간이 조금 걸리는데 모두 완료되면 구글아이디_gmail.com-backup.zip과 같이 압축파일로 다운로드가 가능하네요 ^^

- 다운로드를 준비하는 중, 완료되면 zip파일이 생성된다 -




- 다운로드 중... -



피카사 앨범에 올려둔 사진들을 한번에 다운로드 및 백업할 수 있다는 것만으로도
Google Takeout은 꽤 쓸만한 서비스네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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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BlogIcon 후레드군2011.08.20 20:16 신고

    하지만 속도나 용량으로 봐서는 국내 클라우드 서비스 온라인 스토리지에 백업하는게 더 나을 것 같더라구요 ^-^; 1기가는 너무 적어요 ㅠ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