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 바로가기

커피

(11)
네스프레소 에센자 미니 캡슐커피 커피머신 리뷰 스타벅스에서 커피를 마시면서 일을 하는 것이 IT블로거의 일상이기도 하고, 즐기기도 하지만... 최근들어 내 방 꾸미기와 인테리어에 관심을 많이 가지게 되면서 캡슐커피를 먹을 수 있는 네스프레소 에센자 미니 (Nespresso Essenza Mini) 커피머신을 들이게 되었습니다. 지인찬스를 통해 저렴하게 구입했는데요. 이게 꽤 만족도가 높더군요. 아마도 이 모델은 네스프레소 에센자 미니 D30입니다. 자기가 구입했는데 모델명도 제대로 모름 IT기기라면 모델명을 외울 것 같은데, 이상하게 커피머신 같은 제품은 모델명이 잘 외워지진 않는군요. ^^ 개봉을 해보니 꽤 멋진 모습니다. 귀엽기도 하구요. 자리차지를 많이 안해서 인테리어 소품으로도 좋은 아이템이군요. ㅎㅎ 간단하게 테스팅을 하기 위해 부엌에 세팅..
스타벅스 샌드위치 파니니 후기 최근들어 스타벅스에서 끼니를 해결할 때가 많아진 듯 합니다. 집근처에 스타벅스가 생기기도 했고... 스타벅스 앱, 신용카드 할인시스템 등을 잘 활용해보다가 '다양한 스타벅스의 음식메뉴를 평가해보자'라는 다소 엉뚱한 생각을 떠올리게 되었는데요. 몇달간 스타벅스에서 샌드위치 및 간식거리 식사메뉴를 접해본 음식 메뉴 시식기를 간단하게 정리해봅니다. 먹어봤던 모든 메뉴의 맛이 다 기억나는 것은 아니지만 말이죠 :) ▲ 좁은 매장이지만 인테리어가 인상적인 스타벅스 여의도 IFC점 모든 사진은 아이폰6 플러스, VSCO Cam에서 편집되었습니다. :) ▲ 디저트메뉴는 별로 좋아하지 않음으로 생략 ▲ 스타벅스 소공동점 리저브매장에서 발견한 라따뚜이 오믈렛, 라자냐 식사메뉴 이탈리안 파니니 (6,300원) ▲ 스타벅스..
마스터빈스 커피 (Master Beans) @ 성신여대 카페 (구 엉클빈스) 2013년 2월 25일, 성신여대 근처에서 누군가를 만나기 전에 마스터빈스(Master Beans) 카페에 들렀습니다. 마스터빈스 카페는 예전에 '엉클빈스'라는 카페로 유명했다고 들었습니다. 저는 한국의 슈퍼리치란 책에서 성공사례로 소개된 내용에 궁금한 마음에 이끌려 이곳을 찾아갔습니다. 아메리카노 커피가 1500원이라고 써있네요. 커피원두값도 내렸다는 데, 아직도 커피가격이 4000~5000원 하는 다른 프랜차이즈 커피전문점과 대비되는 가격에 커피를 즐길 수 있는 곳으로 보입니다. 무선인터넷(WiFi)도 잘 되더군요 ^^ 참고로 이곳은 수제 샌드위치나 피자를 함께 즐길 수 있는 카페로 유명하다고 합니다. 이렇게 해서 김 사장의 커피 전문점 1호점 마스터빈스가 탄생했다. 핵심 전략은 유명 프랜차이즈 전문..
카페는 커피를 팔지 않는다, 커피전문점 제3의 공간 집 근처에 카페들이 하나 둘 늘어나고 있다. 길을 한번 건널때 마다 커피를 파는 카페가 적어도 하나씩, 아니 이제는 두 개는 있는 것 같다. 거리 맞은 편에도 새로 개장한 커피전문점이 들어선다. 지금 쓰고 있는 이 글도 자주가는 카페에서 무선인터넷(Wi-Fi)에 연결해 작성하고 있는 중이다. > 카페는 커피를 파는 곳이 아니다? 누군가를 만나려면 어디에서 만나야 좋을지 항상 고민을 한다. 가장 만나기 좋은 곳은 커피전문점이다. 비즈니스 때문에 미팅을 가질 때도, 연인과 함께 이야기를 나누기에도 가장 먼저 떠오르는 장소는 카페밖에 없다. 커피전문점은 그만큼 누군가를 만나기에 가장 부담이 없는 공공적인 장소가 되어버렸다. 그것 참 이상하다. 현대인들이 즐겨찾는 장소가 틀림없음에도, 그에 비해 커피가격은 생각..
이화여대 디초콜릿커피 카페 (De Chocolate Coffee) 몇일전 일이 있어서 이화여대에 갔었습니다. 이화여대는 예전에 몇번 가본 기억이 있는데 정말 오랜만에 가보게 되네요. 만나는 장소가 De Chocolate Coffee였습니다. 이 주변에는 '쵸콜릿'이란 이름이 들어간 카페가 여러개 있는 것 같아요. 찾는데 잠깐 다른 카페에 들어갔습니다. 디초콜릿커피 카페는 처음가봤는데 생각보다 괜찮더군요. 커피대신에 쵸콜릿관련 음료도 팔고 있습니다. 샌드위치가 있더군요. 햄 치즈 샌드위치인데 Half가 3800원입니다. 이거 하나랑 리얼딥 음료를 주문했습니다. 이곳에 처음와봐서 어떤 음료를 시켜야 할지 많이 고민되더군요. 옆에분이 리얼딥을 시켜서 저도 아이스 리얼딥은 주문했습니다. 나중에 알아보니 리얼딥도 여러가지 종류가 있나보군요. 밀크 다크 화이트 등등... 일단 샌..
스타벅스 머그잔, 코모도 드래곤 머그컵, 발랜타인 머그잔 커피전문점을 자주 가는 편인데... 이상하게도 스타벅스는 거의 안가게 되더군요 ^^ 그런데 이번에 발렌타인 스페셜 에디션 머그잔, 그리고 코모도 드래곤 머그컵이 나왔다고 해서 길을 지나다 한번 구경하러 가봤습니다. 스타벅스에 있는 커피 메뉴중 코모도 드래곤이라는 커피가 있나봅니다. 2012년 새해가 밝았을때... 이 코모도 드래곤 커피를 2012명 선착순으로 무료로 준다고 하길래 스타벅스에 달려갔더니.. 직원은 '무슨 이야기세요?' 이런 대답을 하며 전혀 모르고 있었고... 서명덕 기자님의 스타벅스 코모도 드래곤 선착순 무료 관련 글 : http://itviewpoint.com/202375 머니투데이 강동완 기자님 관련 뉴스 : http://mnb.mt.co.kr/mnbview.php?no=2011123..
카페베네 : 커피보다는 서울의 카페문화가 있는 곳 (커피전문점) 난생처음 카페베네에 갔다왔습니다. 국내에 커피전문점이 성행하고 점점 늘어가고 있을 때에... 저는 이탈리아에 있었고, 이탈리아에서 돌아와보니 카페베네라는 커피전문점이 생겼다고 하더군요. 제밌게도 한국에 온 이후 한번도 가볼일이 없어서... 카페베네는 이번에 처음 그 커피맛을 맛봤습니다. 음... 커피맛 보다는 서울의 새로운 문화를 조성하는 곳이더군요 ^^ 일단 저는 카페베네의 이야기를 들었을때... 여러가지 생각을 했습니다. 카페베네의 컨셉은 제가 평소에 구상하고 있던 카페의 모습과 많은 부분이 일치하고 있더군요. 인기를 끌었던 드라마 '커피프린스'의 와플, 이탈리아 젤라또, 컴퓨터를 쓰고 갈 수 있는 공간, 책들이 꽃여있는 책꽃이, 의자 밑에 준비되어 있는 전원 콘세트, 유럽을 연상시키는 큰 시계 등등..
[던킨도너츠] : 핫 부리또 시식기 (던킨도넛) 저는 던킨도넛을 별로 좋아하지 않습니다. 도넛은 역시 크리스피크림이죠 ^^ ㅋㅋ 그럼 왜 던킨도넛에 갔느냐... 다음 스토어뷰 이벤트로 받은 쿠폰이 있어 아메리카노 커피를 한번 마셔볼까 해서 들렀습니다. 도너츠를 그다지 즐기지 않는 편이지만.. 던킨에 들르게 되면 항상 먹던 도넛은 카페모카롤입니다. 그냥 이게 제일 맛있더군요 ^^ 여러분은 어떤 도넛을 선호하시는지 모르겠네요 ^^ - 요거트? 한번 먹어볼까...? - (요거트가 들어있다니 신기하네요) - 이것 미스터 도넛에 가면 먹는 메뉴이다.. - (캐랙터 이름이 폰데라이온이던가...) 아무튼... 커피하나를 쿠폰으로 바꾸고 밖으로 나가려는 순간... 창에 붙어있는 새로운 메뉴를 보게 되었습니다. 언제부터 던킨에 브리또가 생긴건지는 모르겠네요 ^^ 원래..
헬로키티 카페에서 맛본 커피와 헬로키티 라떼아트 저번주에 맛본 음식은... 역시 헬로키티 카페에서 맛본 커피와 간식입니다. 사실 저번주에 올렸어야 했는데... 시간이 없더군요. 11월과 12월은 그나마 쉬는 날이 많아서 다행입니다. 이번 주에는 무엇을 먹으러 가야 하나... 고민되네요.. 매번 주말이 기다려집니다. ^^ Link // photowaker.com @linkwind
헬로키티 카페 홍대점 2011년 10월 30일, 한번 꼭 가보고 싶었던 헬로키티 카페에 다녀왔습니다. 예전에 알고 지내던 친구들 중에 헬로키티를 좋아하는 애들이 많아서 기억이 나더군요 ^^ 홍대에는 헬로키티 카페가 있다고... ^^; 마침 11월 1일이 헬로키티 생일인데 체험단 이벤트가 있어서 당첨되어 즐겁게 헬로키티 카페를 만끽하고 왔습니다. 여기서 사진을 너무 많이 찍어서 편집하는데만도 3~4시간이 넘게 걸렸죠. B컷들이 너무 많아서 이곳에 정리해봅니다. 원래 헬로키티의 이름은 Kitty White라고 하는군요. ^^ 설정상 런던에서 태어났고 11월 1일생입니다. ^^ 꽤 즐거운 시간이었습니다. 가격도 별로 비싸지도 않아 부담이 별로 없더군요 ^^ (체험단으로 가서 3만원어치는 무료였지만 ^^) 주말에는 관광객이 꽤 많은..
커피 라떼아트: 앵그리버드 토토로 피카츄 헬로키티 등등 커피를 좋아하는 편인데... (이탈리아에 있을때는 주로 에스프레소를 마셨죠 ^^ 한국에서 마시는 에스프레소와는 차원이다른...) 인터넷에서 찾은 카페라떼 아트입니다. 몇몇 사진은 이미 인터넷에서 자주 보셨을 겁니다. ^^ [관련글] 커피 찌꺼기로 만든 시계 에스프레소 클락 @ 바하테라 밀크트리 (Vaahtera x Milktree)