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맥북 가죽 파우치 추천, 아트뮤 세띠 노트북 스탠드 파우치

저는 맥북에어 13인치를 메인노트북으로 사용하고 있습니다.


얼마전까지는 하드커버를 씌워서 사용했었는데요... ^^


이번에 마음에 쏙 드는 노트북 스탠드 파우치를 사용하게 되어 리뷰를 작성해봅니다.


▲ 아트뷰 노트북 스탠드 파우치 시리즈 '세띠'



아트뮤 노트북 파우치 세띠 시리즈는 11인치에서 15인치 노트북 악세사리로 총 3가지 사이즈 모델이 있습니다. 맥북제품을 기준으로 보면 112모델은 맥북에어 11인치가 들어가고, 123모델은 13인치 맥북제품, 145모델은 맥북프로 15인치 모델을 수납할 수 있군요. 


제가 사용하는 맥북에어 13인치에 맞는 모델은 UJ-123입니다. 12인치에서 13인치 노트북 제품들을 수납할 수 있는 파우치로 여타 다른 슬림형 노트북(울트라북)제품들을 지원합니다.


그럼 어떻게 생겼는지 한번 살펴볼까요?


아트뮤 세띠 스탠드 파우치 UJ-123 (다크브라운)






제품 박스를 개봉하면 제품을 보호하기 위해 종이 포장이 되어 있습니다. ARTMU라고 씰이 되어있고... 인조가죽 제품이지만 명품스러운 분위기를 냈군요. 제품의 마감과 스티치 바느질도 꼼꼼하게 잘 되어 있는 것을 확인할 수 있었습니다.




제품 외관을 살펴보면 후측 하단에 'Museum of Art'라 쓰여진 디자인 포인트가 있습니다. 


먼저 맥북에어13인치를 넣어봤는데요. 조금 빡빡하게 들어가는 느낌입니다. 가죽제품이니 쓰다보면 조금 길이 들겠죠?





위와 같이 맥북을 넣고, 파우치를 닫으면 자석으로 딱 붙어서 가죽 서류철 같은 느낌이 드네요. 제가 사용하고 있는 노트북 가방에도 수납해보니 잘 어울리는 편이라 마음에 듭니다.




맥북에어 13인치를 넣은 뒤 측면을 보면 아래와 같은 느낌입니다. 살짝 두툼해지지만, 손에 들고 다녀도 부담 없을 정도의 슬림함은 유지하고 있군요.




다시 제품을 뜯어보면... 총 4개의 자석이 들어있습니다. 바깥쪽에 있는 커버를 닫아주는 역할을 하기에 딱 붙는 느낌이 나는데... 안쪽에 있는 자석은 자력이 매우 약한것 같더군요. 사실상 안쪽에 있는 자석은 존재감이 없는 듯 합니다.


안쪽에 자석이 있는 이유는 커버부분을 세모난 모양으로 접어서 노트북 스탠드로 활용하기 위함입니다. 다만 자력은 거의 느끼지지 않아요 ^^ 그냥 가죽제품이니 손으로 눌러서 접어주면 길이 듭니다.






위에서 설명한 것처럼 노트북 스탠드로 사용하기 위해 세모난 모양으로 커버를 접어봤습니다. 



그리고 거치대로 활용하면 위와 같는 느낌이네요. 맥북에어는 무게중심이 잘 잡혀 있어서 뒤로 넘어가는 일은 없습니다. ^^ 지금금 제품을 사용하면서 이 글은 작성하고 있는데... 확실히 노트북 스탠드가 있으니 편하네요.


 



가죽느낌이 살아있는 노트북 파우치라 마음에 쏙 듭니다. 가격대는 인터넷 최저가 기준으로 4~5만원대에 잡혀있습니다. 13인치형은 5만원 초반에 가격이 형성되어 있는 것 같네요. 색상은 2가지로 다크브라운과 레드와인이 있습니다.


구입을 고려하시는 분들으 위해 네이버/다음 쇼핑 최저가 검색 링크를 넣어봤습니다. '아트뮤 스탠드 파우치 세띠'로 검색하면 잘 나오는군요. :)



:: 네이버 지식쇼핑 '아트뮤 스탠드 파우치 세띠' 검색결과 바로가기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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