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맥북프로레티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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맥북프로 레티나 얼룩말 배경화면 (맥북프로 얼룩말 바탕화면) 맥북프로 레티나 15인치 소개 페이지를 보다보면 멋진 얼룩말떼가 초원을 달리는 사진이 바탕화면으로 깔려있죠 ^^ 매우 인상적인 사진이라 해외유저들도 어디서 이 월페이퍼를 구할 수 있는지 포럼에 핫이슈로 토론되기도 했습니다. ^^ 이 사진을 찍은 사진작가는 Steve Bloom이라는 사람으로 Canon EOS1N을 사용해서 이 사진을 촬영했다고 하는군요 ^^ 얼마전만 해도 이 사진의 Full-Size 이미지는 인터넷에서 구할 수 없고 오직 판매용으로만 소개가 되었는데, 오늘 검색을 해보니 3200x2000이라는 고해상도 이미지가 유출되어 배포되고 있더군요 ^^ 눈이 시릴 정도로 고화질은 아니지만 맥북프로 레티나가 2880x1800이니까 바탕화면으로 사용하기에는 무난하겠군요 ^^ 더 고화질 사진이 있어으면 ..
맥북프로 레티나 직접 사용해보니 (프리스비 맥북 프로 레티나) 맥북프로 레티나... 정말 꿈의 노트북이죠. 가격도 비싼 듯 하지만 구입해볼만 하다고 현실왜곡장(reality distortion field)을 일으키는 하려한 스펙, 그 중에서도 가장 큰 특징인 2880x1880px hiDPI해상도는 정말 매력적입니다. 몇 일전 애플 프리미엄 리테일 샵인 프리스비(Frisbee)에 가서 맥북 레티나를 직접 사용해봤습니다. 제가 방문한 프리스비 매장은 여러군데인데... 모두 맥북 프로 레티나를 사용할 수 있도록 비치를 해놨더군요. 첫인상은 15인치지만 들고다니는데 어렵지 않겠다는 생각이 들었습니다. 슬림해진 외관도 그렇고, 무게도 화면크기에 비해 가볍더군요. 물론 백팩에 넣어다니면 이야기는 다르겠지만 이 정도 고성능 스펙의 노트북을 들고다니는 것이 가능하니 감수할만한 무..
맥북프로 레티나 해외반응은? / 맥북프로 레티나 15인치 리뷰 평가 맥북프로 15인치 레티나는 많은 노트북유저들의 관심을 모으는데 충분한 것 같습니다.국내에는 아직 맥북프로 레티나를 사용본 분들이 안계신것 같지만... :) 해외에서는 제품을 사용해본 후기나 평들이 올라오고 있는데, 이번에 Macrumors에서 각 미디어들의 반응을 모아놓은 기사가 있길래 살짝 정리해봅니다. > 뉴욕타임즈 : 데이빗 포그아마도 당신이 꿈꾸던 랩탑이 있었다면 이렇지 않을까? 빠르고, 가장 얇고, 정말 오래가는 배터리, 풍부한 저장공간, 그리고 여러개의 어플리케이션을 한꺼번에 돌리기에 충분한 메모리. 놀랄만한 스크린과 터치감이 좋은 키보드... 그리고 빵빵한 사운드. 짧은 부팅시간, 튼튼하고 멋진 외관. 그리고 당연히... 저렴한 가격. :) 월요일부터 판매를 시작한 맥북프로 레티나는 지금까지..
WWDC2012 키노트 요약 60초 그리고 맥북프로 레티나 광고 WWDC2012 주요 키노트를 60초로 모은 영상입니다. 이번에도 이런 짧막한 버전으로 정리 되었네요. 이번 애플의 개발자 모임은 스티브 잡스가 있었을 때 처럼 흥미진진하지 않다는게 약간 아쉽습니다. 정말 오늘만큼 카리스마 넘쳤던 잡스가 그리워 지는 날도 없는 것 같네요. 그리고... 개인적으로 이번 키노트의 주인공이라고 생각하는 맥북프로 레티나입니다. 뭐랄까... 노트북에 레티가 디스플레이가 꼭 필요한지 조금은 의심이 갑니다만... 앞으로의 트렌드가 이런 고해상도를 지원하는 HiDPI 환경이라는 것은 부인할 수 없죠. 맥북프로 레티나는 그런면에서 가장 앞서나가고 있죠 ^^ 우리나라 출고가가 280만원대만 아니라고 정말 1순위로 가지고 싶은 노트북이네요 ^^ 나중에 시간이 된다면 조금 더 맥북프로 레티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