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맥북에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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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P 스펙터 13 후기, 맥북에어와 디자인 비교 해보니 제 블로그에서 지난 2016년 4월 HP가 공개한 '세상에서 가장 얇은 노트북' 2016년형 HP 스펙터 13.3 (HP Spectre 13.3)를 소개해드린 적이 있었는데요. 2016년 7월, 이제 쓸만한 스카이레이크 탑재 윈도우 노트북 PC가 하나 필요하다는 생각에 HP 스펙터 13.3을 구입했습니다. 저는 메인 노트북으로 오랫동안 맥북프로를 사용해온 맥 유저이기에 가끔 윈도우가 필요한 상황에서는 패러렐즈 가상 OS를 매우 만족스럽게 사용하고 있었는데요. 윈도우10이라는 걸출한(?) OS가 나오게 되니 가끔 기분전환경 윈도우PC를 써보고 싶은 생각이 강하게 들더군요. 구입하려고 했던 노트북 후보는 MS 서피스프로4(서피스북), 델 XPS 13등이 있었는데, 결국 제가 선택하게 된 것은 디자인과 성능,..
구글 직원 (Googler)들이 가장 많이 사용하는 인기 노트북은? 해외 '지식인' 서비스라고 할 수 있는 Quora.com에 구글과 관련된 재미있는 질문이 올라온 적이 있어 소개해봅니다. 질문내용은 'What is the most common laptop used at Google offices?' 직역하면 '구글 사내에서 가장 많이 사용되는 노트북은 뭔가요?' 입니다. ^^ 이 질문이 나오자 실제로 구글에서 일하고 있는 구글러 몇명이 답변을 달아주었는데... 공통적으로 볼 수 있는 대답을 정리해보면 가장 많이 사용되는 노트북(laptop)은 맥북프로 13인치와 맥북프로 15인치 입니다. 그 다음으로 맥북 에어, 크롬북 픽셀 유저들이 가장 많이 보인다고 하네요. :: 구글러들이 가장 많이 사용하는 노트북은? Quora 답변 페이지 보러가기 :: 물론 이 답변은 모든 구..
서피스프로3 맥북에어 비교광고 (2ne1 내가 제일 잘나가 BGM) MS는 오늘 자사의 태블릿PC 제품인 서피스프로3(Surface Pro3)의 새로운 광고 3편을 유튜브를 통해 공개했습니다. 각각 30초 분량의 영상인데... 눈에 띄는 것은 맥북에어와 직접적인 비교를 통해 서피스프로3의 장점을 부각시키고 점이죠. 예전 윈도우8 기반 태블릿PC를 아이패드와 비교했던 windows.com/compare 캠패인 광고를 연상시키는데... 'Head to Head' 광고를 제외하면 두 명이 만담처럼 대화를 주고 받는 형식이라 애플의 PC 디스광고 Get a Mac 시리즈와 유사한 느낌도 있습니다. ^^ (그러니까 내 Mac보다 더 좋은 거냉?) (응.. 이제 인정하는구나?) Head to Head 광고 영상은 놀랍게도 2ne1의 '내가 제일 잘나가'가 배경음악으로 삽입되었네요...
애플 맥북에어 스티커 광고 : the Notebook People Love (Stickers) 스타벅스처럼 테이블마다 전원플러그가 잘 설치된 카페에 앉아있으면, 가장 많이 보이는 노트북이 맥북에어일 때가 참 많습니다. 항상 그런건 아니지만, 다소 눈에 띄는 사과로고가 있어서 그렇게 느껴지는 것도 같군요. 제가 본격적으로 맥을 사용하게 된 것은 외국에서 인턴근무를 할 시기인 2009년부터 입니다. 당시 아이폰이 국내에 보급되면서 국내에서도 맥 유저들이 점점 늘어나는 시기였는데, 최근에는 정말 맥 유저들이 주위에 많아졌더군요. 지난 7월 22일, 애플은 새로운 맥북에어의 TV광고를 선보였습니다. 맥북의 트레이드 마크라고 할 수 있는 알루미늄 상판에 사과마크를 중심으로 댜양한 스티커 디자인을 빠르게 보여주는 광고인데요, 맥북에어를 사용하는 유저가 맥을 다르게 꾸미기 위해 스티커를 잘 부착한다는 것에서 ..
맥북에어 보호케이스 Speck (스펙) SeeThru 하드케이스 맥북에어(Macbook Air)에 사용하기 좋은 하드케이스를 사용해보게 되어서 리뷰를 남겨봅니다. 제품은 (*)Speck SeeThru인데 색상은 Cobalt(딥블루) Raspberry(핫핑크) Clear(투명), 이렇게 세가지로 되어있군요. 반짝반짝 비치는 Glossy제질로 되어있습니다. Speck SeeThru 케이스는 Satin 시리즈도 있는데 표면이 약간 부드러운 재질로 되어있는 것이 다릅니다. 컬러는 Peacock(청녹), Clementine(주황), Aubergine(진보라) Black(검정)이 있군요. ^^ 저는 짙은파랑색을 좋아하는 편이라서 Speck SeeThru Cobalt로 골랐습니다. 맥북에어 2012(mid형)에 맞춰 나온 제품으로 11인치 맥북에어와 13인치 맥북에어 두 모델이 ..
SGP 맥북 키보드 스킨 (맥북에어 키스킨 추천) 이건 지인분으로 부터 선물을 받은 아이템인데... 제품의 퀄리티가 상당하고, 추천할만한 제품인 것 같아서 간단하게 후기를 남겨봅니다. SGP(Spigen) 맥북에어 13인치 (15인치 맥북프로 레티나 대용) 키스킨인데... 기존 키스킨이 맥북의 키감을 저하시킨다면 이 보호스킨은 맥북의 키감을 그대로 느낄 수 있어서 좋은 것 같습니다. 이 키보드 스킨의 장점은 역시 백라이트 키보드를 잘 투과한다는 것이죠 ^^ 윗면만 컬러프린팅이 되어있고, 측면은 모두 투명하게 되어 있어서 투과율이 좋은 것 같습니다. 컬러는 블랙,핑크,블루,투명등이있고, 가격은 알아보니 2만 5천원 정도네요. ^^ 추천할만한 제품입니다. 선물해 주신 분께 이 자리를 빌어 감사의 말씀을 드립니다. :)
맥북에어 보호필름 스킨 부착 서비스 해주는 곳 : 폰트리 신길 필름나라 저의 메인 컴퓨터이자 하나밖에 없는 소중한 맥북에어 13인치에 이번에 보호스킨을 부착했습니다. Macbook Air에 보호필름을 부착하게된 계기는 같은 13인치 맥북에어를 사용하는 지인이 있는데 제것보다 깔끔해 보이더군요. 그래서 만져보니 깔끔하게 스킨을 발라서 사용하는 것이었습니다. 어디서 구입해서 붙이면 되냐고 물어보니 폰트리라는 곳에서 구입하면 부착은 무료라는 엄청난 정보를 입수해 이끌려 갔습니다. 폰트리는 인터넷 쇼핑몰만 있는 줄 알았는데 오프라인샵도 있군요. 찾아간 곳은 폰트리 신길점인데 필름나라 건물 안에 위치하고 있습니다. 안으로 들어가보니, 카메라 관련 및 휴대폰 스마트폰 태블릿 노트북 등등 참 다양한 악세사리를 많이 판매하고 있더군요. 매장도 깔끔하고 참 예쁘네요. 구경할 수 있는 아기자..
맥북에어 파우치 + 받침대 추천 : 콜린 스탠드 슬리브 (Colin Stand Sleeve for MacBook Air) 얼마전에 맥북에어 키스킨을 추천해드렸는데, 이번에는 파우치편입니다. ^^ 악세사리 하나 없던 제 맥북에도 꽃이 피는군요. 안전하게 맥북에어를 수납할 수 있는 파우치이면서 동시 폴더처럼 휴대하기 좋게 디자인된 콜린 스탠드 슬리브 (Colin Stand Sleeve)제품입니다. 컬러는 핑크에 가까운 레드, 그레이, 그리고 블루가 있는데 평소 마린블루 컬러를 좋아하는 편이라 색깔은 파랑색으로 정했습니다. 이 제품은 13인치 이외에도 11인치용 파우치도 있네요 ^^ 가격은 13인치용이 9만9천원. 구입처는 폰트리입니다. :) 포장도 견고합니다. 이런 폴더에 예전에 서류(?)를 담아서 강의를 들으러 다녔던 추억이 기억나는군요. ^^ 아무튼 견고한 박스를 열면... 제품은 꽤 고급스럽습니다. 바느질이라고 해야하나요..
맥북에어 키스킨 추천, 비파인 Macbook air Keyskin (Befine 키보드 보호스킨) 지금 사용하고 있는 맥북에어에는 키스킨을 사용하고 있지 않은데... 맥북에어 13인치용 키보드 보호스킨도 하나 씌워놓으면 좋을 것 같아 생각해서 하나 구하게 되었습니다. 제가 선택한 제품은 비파인(Befine)제품인데 컬러가 시원스런 편이라서 기분전환도 할겸 싸이언블루로 골랐습니다. 박을 오픈하면 간단하게 서비스카드 하나와 키보드 보호용 키스킨이 들어있습니다. 뒷면에 포장용 플라스틱이 부탁되어 있어서 꺼내면 저렇게 각져보이죠 ^^ 그냥 뒷면 플라스틱을 떼어내면... 이제 맥북에어 키보드에 살짝 놓아주면 됩니다. 사용해보니 역시 그냥 쓰는 것 보다는 안심하고 사용할 수가 있네요. 가끔 맥북에어 옆에서 음료를 마실때가 있는데... 이런 키스킨을 씌워놓으면 심리상으로도 살짝 안도감을 느낄 수 있습니다. 맥북에..
맥북프로 레티나 해외반응은? / 맥북프로 레티나 15인치 리뷰 평가 맥북프로 15인치 레티나는 많은 노트북유저들의 관심을 모으는데 충분한 것 같습니다.국내에는 아직 맥북프로 레티나를 사용본 분들이 안계신것 같지만... :) 해외에서는 제품을 사용해본 후기나 평들이 올라오고 있는데, 이번에 Macrumors에서 각 미디어들의 반응을 모아놓은 기사가 있길래 살짝 정리해봅니다. > 뉴욕타임즈 : 데이빗 포그아마도 당신이 꿈꾸던 랩탑이 있었다면 이렇지 않을까? 빠르고, 가장 얇고, 정말 오래가는 배터리, 풍부한 저장공간, 그리고 여러개의 어플리케이션을 한꺼번에 돌리기에 충분한 메모리. 놀랄만한 스크린과 터치감이 좋은 키보드... 그리고 빵빵한 사운드. 짧은 부팅시간, 튼튼하고 멋진 외관. 그리고 당연히... 저렴한 가격. :) 월요일부터 판매를 시작한 맥북프로 레티나는 지금까지..
새로운 맥북프로는 맥북에어가 될 것이다? [뉴맥북프로] 얼마전부터 새로운 맥북프로 라인이 업데이트가 될때... 마치 맥북에어와 같은 새로운 디자인으로 출시될 것이라는 루머가 돌고 있더군요. 꽤 신빙성이 있습니다. 맥북에어가 점점 애플의 메인 노트북이 되어가고 있고, 화이트 맥북은 이미 단종을 시켰고... 최근에 올라온 정보에 의하면 다운그레이드한 맥북에어를 교육용으로 판매하고 있다고 하는군요. 즉... 새로 나오는 맥북프로는 15인치형 17인치형으로만 출시되는데.. 디자인은 맥북에어처럼 ODD가 삭제되거나 슬림하게 나올 것 같습니다. 이 제품을 맥북프로라고 부를지... 아니면 맥북에어라고 부를지는 아직 정확하지 않다고... 레티나 디스플레이가 탑재 된다는 이야기도 있지만.. 결과적으로 맥북에어가 맥북프로까지 흡수하는 듯 하군요. 뭐 언제나 그렇듯... 나와봐..
맥북에어 13인치 구입 (노트북추천) [맥북에어] 맥북에어 13인치 : 2011년 최고의 노트북추천 링크... 맥으로 귀환... - 모든 재산을 털어 구입한 신형 맥북에어 13인치... - (지금까지 구입했던 모든 제품들 중 가장 비싼 Purchase) 그동안 구입하려고 대기하고 있던 맥북에어를 드디어 하나 데리고 왔습니다. 예전의 유니바디 맥북(화이트)을 쓴 이후 다음 노트북은 역시 맥으로 결정을 했죠. 맥북에어는 지금 Mac 노트북라인에서 상위급인 맥북프로보다 더 가치가 있는 모델로, 노트북PC의 철학을 재정립한 제품으로도 의미가 깊습니다. 특히 저에게 말이죠 ^^ >> 맥북에어, 몇인치 제품을 사는 것이 좋을까? 맥북에어는 2개의 라인업을 가지고 있습니다. 넷북킬러로 불리우는 11인치 모델과, 진정한 프리미엄 포터블 노트북의 면모를 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