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온라인 포토샵, 인터넷에서 바로 쓰는 웹 포토샵을 알아보자 / 웹 이미지편집기
인터넷 이미지 편집 온라인 이미지편집 / 웹 어플리케이션 가끔, 자신의 컴퓨터가 아닌 컴퓨터에서 사진 리사이즈 작업이나, 간단한 수정을 해야 할 때가 생깁니다... 주로 사용하는 편집 프로그램이나, 포토샵이 깔려 있지 컴퓨터면 원하는 결과물을 얻기가 번거로워지죠 ^^; 시간상 프로그램을 설치하는데도 시간이 걸리고... 이럴 때 웹상에서 포토샵처럼 사용가능한 프로그램들이 있습니다. 웹 어플리케이션으로 불리우는 사이트들인데 생각보다 재미난 기능도 많고, 필요할때 요긴하게 쓸수 있는 사이트가 많아서 이번 기회에 정리해 봅니다. SUMO PAINT 드로잉기능도 좋고, 이미지 편집기능에 필요한 기능이 두루 갖춰져 있는 '웹어플'이다. 사용하기 편하게 되어있어 최근 온라인 이미지편집기를 찾는 유저들에게 좋은 평판을..
2009.03.09 -
카쉬전 : 인물사진의 거장을 만나다 / 예술의전당 한가람미술관 사진전
카쉬전 : 예술의전당 한가람미술관 사진전 인물사진의 거장 : '유섭 카쉬'를 만나다. [윈스턴 처칠 (1941) photographed by Yousuf Karsh] 이번 2009년 3월 4일부터 5월 8일까지, 예술의전당 한가람미술관에서 인물사진의 거장이라고 불리우는 카쉬전이 열립니다. 사진에 관심있으신 분들부터, 굳이 사진을 찍지 않더라도 인간의 내면을 사진한장으로 표현하기로 유명한 유섭 카쉬의 오리지널 프린트를 볼 수 있다는 점에서 꼭 놓치지 말아야 할 사진전입니다. ^^; - 명배우 찰톤해스톤, 슈바이처박사, 오드리햅번, 미술가 앤디워홀, 파블로 피카소... - (유섭 카쉬에게 사진 찍히지 않은 사람은 유명인사가 아닐 정도로 수 많은 유명인들의 사진을 남겼다... ) 이번 전시회는 국내에서는 최초..
2009.03.08 -
allblog award 2008 - 참석후기
올블로그 어워드 (Allblog Award 2008)에 다녀왔습니다... 링크... 초대받지도 않았는데 찾아가다... 2월 28일 토요일, 2008 올블로그 어워드 행사가 있었습니다. 메타 블로그 사이트 또는 블로고스피어(Blogosphere)로 유명한 올블로그에서 엄선한 블로그들이 상을 받는 시상식이자 유명 블로거들의 만남의 장이기도 합니다. ^^ 이번에는 블로거가 직접 추천한 블로그를 대상으로 많은 투표를 받은 블로그가 수상하는 새로운 방식으로 진행되어서 여러가지 의미로 의미있는 행사였습니다.... 저는 물론 올블로그쪽에서는 전혀 알려지지 않은 블로거지만, 블로거라면 누구나 선착순으로 참석할 수 있었기에 구경하고 돌아왔습니다. ^^ 온라인 상에서 서로 정보를 공유하고, 아이디와 텍스트로 소통하던 블로..
2009.03.01 -
포켓PC 바이오P (VAIO P)와 아이팟의 공통점?
VAIO P (바이오 P)모델을 만나다... 링크... 바이오 P모델 사진을 찍다... - 넷북이 아닌 신개념 노트북으로 불리기 바라는 VAIO P - 최근 재미난 마케팅 프로모션을 하고 있는 바이오 P 노트북입니다. 주 타킷은 여성. 스타일리쉬한 노트북을 쓰기 원하는 20~30대를 노린 제품이죠. ^^; 기계적인 성능보다는 하나의 패션아이콘을 노린다는 점에서 왠지 모르게 아이팟과 같은 느낌입니다... 소니에서는 바이오P가 넷북이 아닌 '포켓 스타일 노트북'이란 명칭으로 포지셔닝 되기를 원했다고 합니다. 의도는 어찌됬건 지금은 이미 소니의 넷북으로 인식되어진 상태입니다... 최근 블로그에선 이런저런 이유로 이슈가 되고 있는 노트북이죠 ^^; 어떤 블로거는 디자인을 논하고, 어떤 블로거는 성능을 평가하기도..
2009.02.24 -
디카 잘 사는 법 / 디지털카메라 현명하게 고르는 법
[디카 잘 사는 법] 디지털 카메라 현명하게 고르는 법 2009년에 작성한 글이라 지금과는 많이 다를 수도 있지만, 그래도 네이버 메인, 다음 메인에도 잠깐 소개된 글이라 내용을 수정하지 않고 남겨둡니다. ^^ 일단 자신이 원하는 카메라가 무엇인지 아는 것 부터 중요합니다. 여러가지 기준이 있을 수 있습니다. 색감이 마음에 드는 것, 가지고 다니기 편한 슬림형, 디자인이 예뻐서 눈길이 가는 것, 화소가 가장 높은 것, 가격이 저렴한 것, 선호하는 브랜드 등등... 컴팩트 카메라를 고를 때 가장 많이 비중을 차지한 것은 어쩌면 화소와 디자인 그리고 브랜드와 가격일지 모릅니다. 아니면 단순히 '사진이 잘 나오는 카메라' 일지도 모르죠 ^^; 사진이 잘 나오는 카메라를 고르기 위해서 기본적으로 따져봐야 할 조..
2009.02.19 -
베르나르 베르베르, 신 1,2권을 재밌게 읽으려면...
개미를 읽고, 멋진 충격에 휩싸이고.. 타나토노트, 천사들의 제국을 읽으면서 그 때의 느낌을 다시 끔 확인했던 적이 있다. 이 책은 참 재미있는 책이다... 개미에서 나온 인물과 타나토노트에서 나온 인물이 같은 공간에서 공존하고, 작가 자신도 소설 속에 그 모습이 투영되고 있다. 실제로 작가가 은근슬쩍 소설에 출연하기도 한다. (천사들의 제국에서 작가 자신이 소설에 나타나는 느낌을 준다.) 때때로 책의 인물들이 책속에서 자신의 존재를 알아차리기도 한다. (자신이 소설의 주인공이라는 것) 참으로 재밌는 발상이며 동시에 그들은 '여행의 책'처럼 책을 통해 생명을 얻기를 원한다.. 작가도 은근 그걸 즐기고 있다... 이 책은 타나토노트와 천사들의 제국을 읽지 않는다면 50%정도의 재미만 맛 볼수 있을 것이다...
2009.02.18 -
디카 사진잘찍는 법
디카(컴팩트 카메라)로 사진잘찍는 방법 카메라를 다루는 기본적인 방법 1. 카메라의 특징을 파악하자 컴팩트 디카는 카메라마다 조작방법과 특징을 가지고 있습니다. 우선은 자신이 가지고 있는 카메라의 기능을 확실하게 알고 있는 것이 좋습니다. 메뉴얼을 한번 읽어서 기능들을 한번씩 테스트 해봅시다... 최근 컴팩트카메라는 대부분 손떨림보정기능을 기본적으로 하고 있고, 풍경, 인물, 석양, 불꽃놀이, 접사, 음식 등등 상황에 맞는 촬영모드가 들어있기 때문에 이런한 모드들을 잘 활용해 보는 것이 포인트 입니다. 2. 얼굴인식기능과 반셔터 기능을 활용하자 가끔 카메라셔터를 한번에 눌러서 사진을 찍는 분들이 계신데, 디카는 기본적으로 반셔터로 초점을 잡아야 합니다. 셔터를 살짝 반 정도 누르면 초점이 잡힙니다. 컴팩..
2009.02.16 -
움직이는 피사체를 잘 찍는 방법
움직이는 피사체를 잘 찍는 방법 사진을 찍다보면, 움직이거나 흔들리는 피사체를 찍어야 할 일이 있습니다. 그래서 DSLR 초보분들에게 가르쳐 드리는 몇 가지 Tip! ^^ 사진을 흔들리지 않게 찍는 방법에는 여러가지가 있습니다. 일단 제일 중요한 것은 맑은 낮에 찍어야 겠죠^^;;; (퍼억;; 당연한 얘기를;;) 만약, 밤에 어두운 야외에서 사진을 찍으실 경우에는.. 후레쉬 (내장후레쉬, 또는 스트로보)와 삼각대 없이 흔들리지 않은 사진을 찍기는 거의 불가능 하다고 보셔야 합니다. 맑고 화창한 날 대낮이라면, 정말 어떻게 찍어도 흔들리지 않고 찍을 수 있습니다. 하지만, 날씨가 많이 흐리거나, 실내이거나, 조명이 부족한 곳이라면, 일단 움직이는 피사체를 찍을 경우 흔들릴 수 밖에 없죠. 그러면 어떻게 찍..
2009.02.15 -
[북촌길맛집] 용정 : 굴짬뽕 맛집 (서울 창덕궁 맛집)
굴짬뽕 맛집. '용정' 서울 창덕궁 북촌길 맛집 - 창덕궁 옆 북촌마을 길에 있는 '용정' 겨울에는 굴짬뽕 특선요리를 한다 - 겨울철에 별미인 굴짬뽕을 맛있게 한다는 곳이 있어서 다녀왔습니다. 북촌길에서는 제일 유명한 중국집이라고 하는데 예전부터 맛집으로 여러매체에서 방영이 된 모양이네요 ^^; 사실 이렇게 맛있다는 곳에 소문을 듣고 가면 기대만 못할때가 많은데 그래도 처음 먹어본 굴짬뽕 맛이 꽤 맛있었습니다. 이 곳은 생각보다 인터넷에서 소개가 된것 같진 않네요... Myfriday에서 나온 북촌길 맛집 지도가 있길레 가져와봤습니다. 북촌길은 예전부터 맛집이 많아서 다 소개하기 어려울 정도라고 말해지던 곳입니다. ^^; - 창덕궁 왼편으로 난 북촌길에 바로 보이는 중국집입니다. - - 겨울철에만 먹을 ..
2009.02.14 -
노트북 사용자를 위한 아이템. 신개념 노트북모니터 싱크마스터 랩핏
노트북 사용자를 위한 아이템 신개념 노트북모니터 싱크마스터 랩핏 넷북(미니노트북)이 선풍적인 인기를 끌면서 노트북사용자들이 급속도로 늘어나게 된것 같습니다. 앞으로는 데스크탑형 제품보다 노트북을 선호할 가능성이 높아지면서 노트북전용 IT기기도 많이 나오게 되네요 ^^; 이번에 출시된 '랩핏'이란 제품은 특히 미니노트북을 사용하고 있는 유저를 대상으로 인기가 있을 것 같습니다.. 얼마전에 넷북을 사서 적극적으로 활용하고 있는 저에게는 눈길을 끌만한 뉴스네요 ^^; 큰 화면의 활용성은 매우 큰 것 같습니다. 노트북은 주로 밖에 나가서 컴퓨터가 필요할때 사용한다는 것은 이제 옛날 이야기도 요즘에는 인테리어를 위해서 일부러 작은 노트북을 구입하기도 하니까요... 특히 그런 사용자층에게서 꽤 좋은 호응을 받을 것..
2009.02.13