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맥북프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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맥북프로 레티나 직접 사용해보니 (프리스비 맥북 프로 레티나) 맥북프로 레티나... 정말 꿈의 노트북이죠. 가격도 비싼 듯 하지만 구입해볼만 하다고 현실왜곡장(reality distortion field)을 일으키는 하려한 스펙, 그 중에서도 가장 큰 특징인 2880x1880px hiDPI해상도는 정말 매력적입니다. 몇 일전 애플 프리미엄 리테일 샵인 프리스비(Frisbee)에 가서 맥북 레티나를 직접 사용해봤습니다. 제가 방문한 프리스비 매장은 여러군데인데... 모두 맥북 프로 레티나를 사용할 수 있도록 비치를 해놨더군요. 첫인상은 15인치지만 들고다니는데 어렵지 않겠다는 생각이 들었습니다. 슬림해진 외관도 그렇고, 무게도 화면크기에 비해 가볍더군요. 물론 백팩에 넣어다니면 이야기는 다르겠지만 이 정도 고성능 스펙의 노트북을 들고다니는 것이 가능하니 감수할만한 무..
맥북프로 레티나 해외반응은? / 맥북프로 레티나 15인치 리뷰 평가 맥북프로 15인치 레티나는 많은 노트북유저들의 관심을 모으는데 충분한 것 같습니다.국내에는 아직 맥북프로 레티나를 사용본 분들이 안계신것 같지만... :) 해외에서는 제품을 사용해본 후기나 평들이 올라오고 있는데, 이번에 Macrumors에서 각 미디어들의 반응을 모아놓은 기사가 있길래 살짝 정리해봅니다. > 뉴욕타임즈 : 데이빗 포그아마도 당신이 꿈꾸던 랩탑이 있었다면 이렇지 않을까? 빠르고, 가장 얇고, 정말 오래가는 배터리, 풍부한 저장공간, 그리고 여러개의 어플리케이션을 한꺼번에 돌리기에 충분한 메모리. 놀랄만한 스크린과 터치감이 좋은 키보드... 그리고 빵빵한 사운드. 짧은 부팅시간, 튼튼하고 멋진 외관. 그리고 당연히... 저렴한 가격. :) 월요일부터 판매를 시작한 맥북프로 레티나는 지금까지..
WWDC2012 키노트 요약 60초 그리고 맥북프로 레티나 광고 WWDC2012 주요 키노트를 60초로 모은 영상입니다. 이번에도 이런 짧막한 버전으로 정리 되었네요. 이번 애플의 개발자 모임은 스티브 잡스가 있었을 때 처럼 흥미진진하지 않다는게 약간 아쉽습니다. 정말 오늘만큼 카리스마 넘쳤던 잡스가 그리워 지는 날도 없는 것 같네요. 그리고... 개인적으로 이번 키노트의 주인공이라고 생각하는 맥북프로 레티나입니다. 뭐랄까... 노트북에 레티가 디스플레이가 꼭 필요한지 조금은 의심이 갑니다만... 앞으로의 트렌드가 이런 고해상도를 지원하는 HiDPI 환경이라는 것은 부인할 수 없죠. 맥북프로 레티나는 그런면에서 가장 앞서나가고 있죠 ^^ 우리나라 출고가가 280만원대만 아니라고 정말 1순위로 가지고 싶은 노트북이네요 ^^ 나중에 시간이 된다면 조금 더 맥북프로 레티나..
새로운 맥북프로는 맥북에어가 될 것이다? [뉴맥북프로] 얼마전부터 새로운 맥북프로 라인이 업데이트가 될때... 마치 맥북에어와 같은 새로운 디자인으로 출시될 것이라는 루머가 돌고 있더군요. 꽤 신빙성이 있습니다. 맥북에어가 점점 애플의 메인 노트북이 되어가고 있고, 화이트 맥북은 이미 단종을 시켰고... 최근에 올라온 정보에 의하면 다운그레이드한 맥북에어를 교육용으로 판매하고 있다고 하는군요. 즉... 새로 나오는 맥북프로는 15인치형 17인치형으로만 출시되는데.. 디자인은 맥북에어처럼 ODD가 삭제되거나 슬림하게 나올 것 같습니다. 이 제품을 맥북프로라고 부를지... 아니면 맥북에어라고 부를지는 아직 정확하지 않다고... 레티나 디스플레이가 탑재 된다는 이야기도 있지만.. 결과적으로 맥북에어가 맥북프로까지 흡수하는 듯 하군요. 뭐 언제나 그렇듯... 나와봐..
새로운 맥북프로 2010 곧 나오는가 / 뉴 맥북프로 2010 새로운 맥북프로 과연 언제 나오나? / 뉴 맥북프로 2010 맥 유저라면 오랫동안 맥북프로가 업데이트되기를 기다리는 분들이 많으실 것으로 생각됩니다. 보통 맥 제품은 주기가 짧아서 자주 업데이트되는 것이 보통인데 그 동안 계속 미루어져만 왔죠, 아이패드 또는 아이폰 4.0이 출시가 되면서 맥북프로는 잊혀지고 있는 것이 아닌가라는 의문이 들 정도로 말입니다. 맥북을 사는 시기를 체크해보는 Macrumors의 Buyer's Guide에도 보면 평균 200일 정도에 한번씩 업데이트되는 맥북프로가 300일이 넘도록 아직까지 새로운 모델이 발표되지 않을 것은 보여 주고 있습니다. 그동안 신형 맥북프로를 구입하려는 해외 유저들은 매번 이번주에 나온다는 루머에 속아서 몇달동안 변변한 컴퓨터 없이 굶으면서 스티브잡스가..